사실 장르소설이니까 불호 의견은 취향이 많이 반영되는게 당연하다고 보고
실제로 웹소설치고도 너무 유치하다거나 너무 현학적인 소설도 있다는거 아는데
객관적으로 봐도 글이 어설프거나 플롯이 유치한게 아닌데도 저렇게 리뷰다는거보면
본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영역을 정확히 표현하기 애매해서 저렇게 쓰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음...
유치하다는 감상이 들었다면 어느 부분에서 미성숙하다는 느낌을 받은건지? 안 읽혔다면 문체나 전개 요소 중에서 어느 부분이 안 읽힌건지? 마음껏 표현해줬으면 좋겠는데
뭔가 호글은 구체적인 감상평이 많은데 비해 불호 글은 아닌 경우 많이 봐서 좀 아쉽더라...(물론 불호 글도 어느 부분이 안 맞았는지 잘 쓰는 리뷰 있는거 아는데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