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울 자리 봐 가며 발 뻗는다던데, 내 몸은 여기가 누울 자리라고 판단을 내린 모양이다.누가 몸도 못 가누고 쓰러지면서 이렇게 말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골때려 미치겠슴주어 - 화염속을 날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