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호는 눈도 뜨지 못하고 낑낑대며 울기 시작했다. 참아야 한다는 의지보다 터져 나오는 서러움이 더 컸다.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새신부 1권 | 소조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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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정 내관이 치호를 타박했으나 그러든지 말든지. 치호는 한 달의 휴가는 아직 남아 있다며 거대한 방문을 닫고 들어가 이불에 엎어져 또 울었다. 한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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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깅이 서러운데🥺 우는거 조오금 귀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