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제이랑 영우 과거 서사였던거같음
초반 시즌1에서 둘의 관계가 딱 드러나진 않았어서
궁예하는것도 재밌었고 서사 처돌이들
과몰입 오게 만든 과거 이야기도 좋았는데...
2부 막판으로 가면서 캐릭터들이 중심 못잡고 뭔가
이상해진듯; 특히 영우가 이야기 중심인데
캐붕된거같은 ㅜㅠ
태준이 조직 이야기도 생각보다 너무 클리셰깔로
전개되서 좀 푸쉬쉬해졌고
조셉은 그래도 뒤에 뭐가 더 있겠지 했는데
뭐 더 나올 스토리나 서사가 없는거같음;
그래도 티제영우 과거편은 기억에 많이 남을거같음
갠적으로 태준이는 죽지말고 좀 살아서 행복해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