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은 이탈리아계인것도 특이..
집착광공인데 사회성도 있고 친구(?)도 있음
성적으로 문란한 느낌도 없고 엄청 육체적인 욕망을 탐미하지도 않아.
또 감금하고 묶어두기보단 풀어두고 관찰하는걸 즐거워함
자기가 광공인걸 알면서 때때로 여장과 예쁜척을 할 정도의 멘탈..

우노는 그냥.. 금발미남수도 특이한데 문란수에 바이에 공이었수에 섭공이었수 키워드부터 특이해ㅋㅋ
쾌남수도 드물다고 생각해서ㅋㅋ
자기가 깔렸어도 포지션 계속 뒤집고 싶어하고 공을 피하긴 커녕 기회 엿보는것도 웃김ㅋㅋ
일단 맞아도 타격없고 본인이 알파남이라는 자각도 있고 잘생긴거 누구보다 잘 이용해먹어서 좋아.
영국인이라 영국영어 쓰는것도 좋아ㅋㅋ
그냥 걸레도 아니고 프로의식 강한 프로걸레인것도..
무엇보다 둘이 일대일로 싸우면 둘 다 안밀릴거 같은 긴장감이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