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호를 하자는게 아니라 지금 상황이...
불법인 부분이 있으면 그걸 따지면 되고 (고치라고 하든 내리라고 하든 뭘 하든)
그게아니면... 누군가는 보면서 불쾌할만한 연출이어도 심의지켯고 작가가 바꿀 맘 없으면 머 어케 못하는거고 (심의 다 지켯고 안바꾼다는데 어케...)
제목같은상황이면 뭐 도돌이표자나
결국은 걍 그래도 볼사람은 보고
싫은사람은 하차하거나 안보는거고
주의문구가 무조건 잇어야하겟다 싶으면 플랫폼에 주의문구 의무로 다 달아달라고 문의를 하거나... 항의는 벌써 했다고 하니까 항의한 부분에 대해선 플랫폼이 어케든 나오겟지 들어주든 아니든
본인은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해서 불호평쓰고 주의문구 넣어라 문제제기야 그럴수잇음
근데 오늘처럼 앓는플에 눈치주는건 ㄴㄴ라고생각
나는 그래도 본다는사람 다 쫓아다니면서 뭐 도덕토론하면서 심판이라도 하게??
애초에 더쿠에서 못앓게 눈치주기 안되지않아...?
걍 남들이 앓든말든 넘어가ㅠ
소재가지고 도덕토론 호불호토론 해봤자 끝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