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네 후기보면 아예 논란을 모르는 것도 아닐텐데 은은한 고굽척 기싸움이 느껴져서 더 기분나쁨
댓글로 그난리가 났는데 주의문구조차 안넣고 그 모든 논란을 하드코어 누아르 장르라 어쩔 수 없다로 퉁치는 거 너무 짜친다고 밖에 표현할 길이 없네
ㅇㄷㅅㅍㅎ 피해자인거 한 시즌 내내 숨겨서 결국 내가 2차 가해한것 같은 느낌 느끼게한거 지금 생각해도 너무 불쾌하고 아직도 키워드 그대로인 것도 너무 화남 내돈 쓰고 스트레스받고 왜 토할거 같은 기분을 느껴야하는건지 모르겠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