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재는 자기 성향 자각을 못한 아기 병아리라 넘 귀여웠다
그리고 이런 성향물에서 희재처럼 자기 직업 뚜렷한 애가 드물어서 몸에 흔적 남기면 안되니까 플레이때마다 내가 더 긴장됨 우리 애 발레해야하는데 어디 상처나거나 근육 다치면 큰일인데 ...!
물론 나보다 태경이랑 희재가 진심이라 알아서 잘 하지만서도 ㅋㅋ
이걸 감수하고 시작하는 거부터 태경이가 예사로운 놈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다보고나니까 오히려 이해됐어 태경이는 애초에 자기가 뭘 어떻게 통제하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자기를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누군가를 필요로 하는 놈이라는 걸
이걸 디엣으로 포장해서 그렇지 진짜 둘이 천생연분이다
이거보니까 디엣물이라 그런가 페버럽 생각도 많이 나네 작가님 돌아와요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