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소도 그렇고 다른 장르 소설도 마찬가지인데
연예계물이나 헌터물같늠 장르에서 은퇴해요 같은 엔딩 보면 너무 허무함
아이돌물인데 은퇴하거나, 그룹 해체하거나, 그런거 아니어도 걍 거의 활동도 안하고 사는 엔딩
헌터물인데 세상 다 구하고 나니 주인공 일반인되거나. 은퇴하거나. 헌터 능력들이 없어지는 그런 엔딩ㅜㅜ
그나마도 소설 내용이 L 위주 였으면 덜 허무함.
근데 그게 아니라 계속 목표달성 같은 걸 쭉해놓고서 엔딩에서 아 근데 이제 이거 그만합니다 이러면 어쩐지 내가 억울함.
주인공인 너는 되찾은 평범한 삶에 만족할 수 있겠지만 나는 아니라고 노력한 만큼 더 잘나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