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년전에 취업은 아니고 알바... 면접보러 갔었는데
선풍기 두대 돌아가고 전등도 안 켠.. 정말 어두운 공간에서....
칸막이도 없는 공간에 다들 전화기 붙들고 (동문회 책 만들려고 정보 수집하는 알바? 긴 했음ㅠㅠ)
책상앞에 앉아 있는 그 장면이... 안 잊히구 자꾸 생각나
나는 여태 그 좀 큰 프차 카페에서만 일을 했어가지고 그런.....
일반 회사?는 처음 봤거든 근데 그냥 자꾸....
오늘 꿈에서도 나와가지고.... 그런 환경이 일반적인건지 궁금해서.....
결국 물어보러오게됨 그날 겪은 일이 아직두 생생해서그런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