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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햇빛샤워) 찌통물을 처음 보았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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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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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썸넬에 공 용안이 ㅈㄴㅈㄴ 취향이었던 것이예요 꺄륵


AXfeSi

마침 2코인전 하길래 살말 고민하다가 

설마 아무리 고구마 쳐답답이 스토리라 해도

이 용안이 바로 스쁘릿샤워 아닌가🚿🫧 헿 

나는 오직 얼굴 하나로 모든게 극-뽁 가능한 댕얼빠니까ㅋㄷㅋㄷ
냅다 지르고 시작했는뎁

하아....

수 시점 짝사랑물이라 갈수록....내 가섬이 막 답답해지고

후...... .......

하.......ㅏ.......

엥.......?

아니 왜 시발....!! 잘 생긴 얼굴로 왜 구래???만 되뇌이다

내 멘탈이 쿠크다스 돼 버린 이야기 큽



완결 직전까지 이 상태로 보다가


VNpyJB


완결에서 공이 자각한거 고백하고 끝 ✨️

우리 지금 그 후로 이케 살고있다고 몇 문장으로 끝✨️

외전도 없고 끝✨️ 

걍 끝✨️


다 보고 나니 이케 됨ㅋㅋㅋㅋ
WpxmWX

행복하니? 그럼 돼써ㅠ

꽉 닫힌 해피긴 한데 기가 쪽 빨려벌임ㅠ

댕찝찝한 이 기분(›´-`‹ )

아...이거시 말로만 듣던 찌통물인가요 슨배림들?

혹시 이거슨 찌통에 찌도 못 꺼낼 수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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