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썸넬에 공 용안이 ㅈㄴㅈㄴ 취향이었던 것이예요 꺄륵

마침 2코인전 하길래 살말 고민하다가
설마 아무리 고구마 쳐답답이 스토리라 해도
이 용안이 바로 스쁘릿샤워 아닌가🚿🫧 헿
나는 오직 얼굴 하나로 모든게 극-뽁 가능한 댕얼빠니까ㅋㄷㅋㄷ
냅다 지르고 시작했는뎁
하아....
수 시점 짝사랑물이라 갈수록....내 가섬이 막 답답해지고
후...... .......
하.......ㅏ.......
엥.......?
아니 왜 시발....!! 잘 생긴 얼굴로 왜 구래???만 되뇌이다
내 멘탈이 쿠크다스 돼 버린 이야기 큽
완결 직전까지 이 상태로 보다가

완결에서 공이 자각한거 고백하고 끝 ✨️
우리 지금 그 후로 이케 살고있다고 몇 문장으로 끝✨️
외전도 없고 끝✨️
걍 끝✨️
다 보고 나니 이케 됨ㅋㅋㅋㅋ
행복하니? 그럼 돼써ㅠ
꽉 닫힌 해피긴 한데 기가 쪽 빨려벌임ㅠ
댕찝찝한 이 기분(›´-`‹ )
아...이거시 말로만 듣던 찌통물인가요 슨배림들?
혹시 이거슨 찌통에 찌도 못 꺼낼 수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