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쪽이 자각해서 후회 한다는 소식에 묵힌거 보고있는 중인디,작화에 비해서 스토리랑 대사가 너무 유치해서 팍식어짐ㅜ작가님 전작도 감정 빌드업이 너무 얄팍하다고 느꼈는데 이번엔 더 얄팍한듯..다음엔 스토리작가 구해서 연재해보셨으면 좋겠다..저 그림체로 잘 짜여진 김찌 맛 보고싶음
잡담 갠적으로 징크스 전개 너무 아쉽다 ㅂㅎ..
457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