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니까 수가 공 좋아하게 된 거 이해되고 상황 보니 원망한 이유가 있는거 알겠는데
현재 시점이 흘러가는 상황이 이해가 잘 안 됨
지금 1편부터 29편까지 쭉 봤는데도 잘 모르겠음...
그니까 그냥 지금 공이 자기 마음 못 깨달아서 삽질 중인거고
수는 솔직한 상태인건가? 그냥 보이는대로 보면 되는 건가?
조개소년 개그코드가 넘 취향이고 작화가 미친놈이라 좋은데
보면서 내가 너무 복잡하게 꼬아서 생각하는 건지 왤케 이해가 안되지
지금 약간 덜 시리어스한 상황인거고 공이 수 좋아하는데 그냥 자기가 자기를 속이는 바보 같은 상태인거고 수는 걍 솔직히 풀어놓은거지 공 속이는 중 아닌거지?
글고 한국인지 일본인지도 준내 헷갈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