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주카를 멘 승냥이 읽었는데 이런관계 너무 🐸🐸🐸
때리고 뒹굴고 사막에서 정글에서 울다가 웃다가
꼭 붙어서 자는 게 당연한 관계였는데 어느순간 달라진
한쪽이 다른쪽을 돌봐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돌볼 상대에게 삶의 이유를 의탁했던
이런거 너무 좋네...
룬의 아이들 막시민 조슈아도 생각나고
때리고 뒹굴고 사막에서 정글에서 울다가 웃다가
꼭 붙어서 자는 게 당연한 관계였는데 어느순간 달라진
한쪽이 다른쪽을 돌봐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돌볼 상대에게 삶의 이유를 의탁했던
이런거 너무 좋네...
룬의 아이들 막시민 조슈아도 생각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