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는 단역 배우임
그런데 어느날 작정하고 특정 캐릭터를 연기해서 재벌을 꼬시면 돈 준다는 제안을 받음
니가 걔 첫사랑이랑 닮았으니 잘 꼬셔봐라해서 만났는데 재벌공이 되게 점잖고 지 취향이고 매력적임 그래서 시키는 대로 해야하나 나쁜놈들이 시키는대로 내가 배신하면 이 사람은 어쩌지 수는 점점 번뇌에 빠짐
뒤로 갈수록 점점 더 재미있고 다 보고 나면 진짜 흑흗륵
피폐가 약간 있음 몸이 구르기보다는 정신적인 피폐가 특히
수 과거 ㅅㅈㄱㄹ도 있긴해서 피폐 못 보면 권하지는 않음
그치만 존잼이니까 봐줘 (당당)
1권무
오더메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