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린이 비엘취향 정립중인데
태생부터 결핍돼서 다정해도or평소대로 했을 뿐인데 의도치않게 수 힘들게 만들어놓고 이해 못하는 공이 좋아졌어 (〃⌒▽⌒〃)ゝ
얘 없어도 살겠지만 그러긴 싫어서or없으면 어딘지 모르게 찝찝해서 수 곁 맴돌고 수가 바라는 모습 흉내내주는데 속은 여전히 자기라 가끔 내적갈등하는 그런 공st 이런거 구작광공인가?
구작광공 약간.. 클래식한 느낌의 캐라고 이해하고있음!! 아닐시 머쓱
태생부터 결핍돼서 다정해도or평소대로 했을 뿐인데 의도치않게 수 힘들게 만들어놓고 이해 못하는 공이 좋아졌어 (〃⌒▽⌒〃)ゝ
얘 없어도 살겠지만 그러긴 싫어서or없으면 어딘지 모르게 찝찝해서 수 곁 맴돌고 수가 바라는 모습 흉내내주는데 속은 여전히 자기라 가끔 내적갈등하는 그런 공st 이런거 구작광공인가?
구작광공 약간.. 클래식한 느낌의 캐라고 이해하고있음!! 아닐시 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