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부모의 원수인 악마 괴물 사냥하는 일을 가업삼아 이어가고 동생은 자기 인생 살게 하면서 ㅈㄴ 보호하려 한단말임 동생은 그런 형한테 부채감을 느끼면서도 역시 형이 위험에 처하면 자기 일처럼 뛰어들고? 서사가 분명 진한 형제애인데 2차로 엮어주니 어떻게 그런쪽으로도 먹게 되더라고?
나한테 비엘은 목숨걸고 사랑해야하는 지독한 그 무엇인데 피가 섞이니 자연스럽게 지독해질 수밖에 없더라구 념념 존맛(〃⌒▽⌒〃)ゝ
나한테 비엘은 목숨걸고 사랑해야하는 지독한 그 무엇인데 피가 섞이니 자연스럽게 지독해질 수밖에 없더라구 념념 존맛(〃⌒▽⌒〃)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