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쌤한테 심하고 못되게 군거에 대해서 어떻게든 언급은 되어야 할 것 같았다?
근데 여기서 희성이를 통해서 언급되고, 재경이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저히 할말 없는거 본인이 자각하고 있고 단쌤한테 수트 맞춰주는 것까지 진짜 넘 기특했음 ㅠㅠㅠ
반성 많이 해야 되는 놈인거 너무 잘 아는데 그냥 어제 회차는 그 순간순간들이 기특했다는 단어밖에 생각이 안난닼ㅋㅋㅋㅋ
그리고 단쌤 진짜 마냥 스윗리를토깽이 그 잡채였는데 어제 완깐한거 보니까 또 되게 멋있는거야..........왤케 잘생김.................
술취해서 말 편하게 하면서 활짝 웃는것도 너무 사랑스러웠음 ㅠㅠㅠㅠㅠ
얘네 어떻게 둘이 사랑하냐 어떻게 할거냐 주재경아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