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되게 정의감 있는 경찰이라
수가 서운해질법한 일이 진짜 끊임없이 생기고 그런 행동을 함
근데 이게 업보로 쌓이는 방향으로 안가고
매 에피가 수가 착하게 다 이해하고 서로 쌍방 부둥하는걸로 끝나서
이게 되게 묘하게 답답하면서도 그 전개가 뭔가 적당하게 담백해서 맛있기도 해 ㅋㅋㅋㅋ
아무튼 이 작품의 최고 특징은
수가 조오오옹ㅇㅇ나 귀엽다는거 ㅋㅋㅋㅋㅋ
수가 서운해질법한 일이 진짜 끊임없이 생기고 그런 행동을 함
근데 이게 업보로 쌓이는 방향으로 안가고
매 에피가 수가 착하게 다 이해하고 서로 쌍방 부둥하는걸로 끝나서
이게 되게 묘하게 답답하면서도 그 전개가 뭔가 적당하게 담백해서 맛있기도 해 ㅋㅋㅋㅋ
아무튼 이 작품의 최고 특징은
수가 조오오옹ㅇㅇ나 귀엽다는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