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되게 고깝게 느껴짐.. ㅋㅋㅋㅋㅋ 작가님이 은근히 현실이랑 맞닿게 쓰셔서 그런지 공 보면서 서민통 하청통 이런 거 올뻔했어 ㅋㅋㅋㅋㅋㅋㅋ 벨적판타지재벌 느낌이 아니라 벨적현실살짝재벌 느낌? ㅋㅋㅋ 거기다가 수는 나중에 공 회사 비리 터질뻔한거 묻어주고 도와줬는데 공은 수 안도와준것도 내안의 꽁기함으로 남아있음 ㅋㅋㅋㅋ 약간 공 왜저래ㅡㅡ 이러면서 재밌게 본듯 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욕하면서도 속으로는 은근히 선망하는 그런 인물 같음 공이 ㅋㅋㅋ
잡담 도둑들 재밌게 읽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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