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소재 숨긴 뒤 여기저기 음침하게 장치해놓고 피해자 상처를 셀링포인트 삼아 유료연재하고 굿즈팔고 마지막화에 반전주겠답시고 주의문구도 없이 ㅇㄷㅅㅍㅎ장면만 유난히 디테일하게 묘사한데서 어떤 의도를 느끼긴 했어 그래서 더 불쾌함 진짜 벨기덕 누가 지었는지 딱이야
잡담 풀어낼 생각과 의도가 있긴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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