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책 하나 읽고 다시 생각나서 재탕하고 또 하나읽고 생각나서 다시읽고 하는중 ㅋㅋㅋㅋ 지금은 ,,, ㅜ 아셀이 평생 살아온 대로 냄비에 물 끓이다가 서상무 집에는 정수기가 있다는거 뒤늦게 깨닫는 장면인데 넘 맘아파 ㅜ 흑흑 그 컵라면이 서상무 집에 있는 본인이랑 닮았다고 생각하는 것도 ... ㅜㅜㅜ 아셀이 독백이 진짜 담담하고 눈치챘는데도 그냥 웃으면서 넘기려는 장면도 많이 나와서 웹툰 넘 기대돼 ⸝⸝ʚ̴̶̷ ̯ʚ̴̶̷⸝⸝
잡담 소금심장은 왜 읽어도 읽어도 재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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