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
1부 때 그 특유의 몽글하고 동화적인 느낌이 좋았는데 시즌2때 절정에 올랐다가
4부 넘어오면서 조금 건조한? 차가운 느낌?으로 바뀐 게 아쉬움 채색도 바뀌셨는데 이게 단순히 명암 안 넣고의 문제는 아닌 거 같고
원덬이 가장 오래 기억하고 있떤 도수풀의 채색과는 느낌이 조금 달라진게 그냥 제일 아쉬움....
그러나
이렇게 오래도록 연재하면서 큰 인삐없이 여기까지 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절해야 할 판이라 ㅠㅠ
암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레 달라진 점들은 아쉽더라도 여전히 잘 그리시고~~
작화를 떠나서 스토리만으로도 다음화를 결제하게 만드는 힘이 있으신 작가님이라 그저 기다리는 것밖에......
tmi 123부에서 사랑햇던 으른으른미의 금선이.... 요새 리를빗 아기처럼 보인다는 느낌이 있긴한데
이건 뭔가 뭐.... 영사와 윤위에 대한 감정 때문에 불안을 max로 느끼고 있다는 걸 반영한 모습이라고 행회를 돌려본다
스토리>>
잡고 마무리되나? 했는데 뭔가 어귀 등장으로 판이 다시 크게 벌어지는 거 같길래
어..엇.. 5부까지 가시나? 우리 이렇게 평생 연재해주시나요? 라고 생각했는데
이마저도 곧 완결을 앞두고 있다는 솥방의 글에 그건 아니군... 하며 시원섭섭 아쉬운 감정 多
앞서 서술했듯 작화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생겼어도
대체 이 커플은 어떻게 마무리될까? 하는 궁금증, 이 사건의 마무리는 어떻게 될까? 하는 물음표가 자꾸 떠오르게 만드는 능력이 출중하셔서
하나의 사건을 두고 커플, 심지어 두 커플의 메인 서사를 이렇게 촘촘하게 쌓다니... 하는 근본적 스토리텔링 능력에 대한 경외가 생김
서사 탄탄한 웹툰 보고 싶어 ~ ~ 하는 덬들에겐 무조건 추천할듯
나는 금선 영사를 넘넘넘 좋아하는데 보다보면 산이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고.....
개인적으로 가장 성장을 많이한 건 은재 같아서 맘이 짠하고 대견함 메인 중에 가장 강인한 건 은재가 맛따 (?
아무튼 여러모로 휴재가 잦아서 마음 한 구석에 묵혀놨던 이 작품을 오랜만에 다시 꺼내볼 수 있어 아주 재밋는 시간이었다
두커플 다 넘넘 사랑해서 ............... 이야기가 잘 마무리 되고 난 후에도
계속해서 애들 볼 수 있엇으면 ㅠ~ㅠ 하는 마음 반 ~~~~ 고생했으니 잘 살아라~~ 하는 마음 반,,,,,,,,,,
암튼 완결날때까지 도수풀단 어디 가지 마 ,,,,, 나랑 함ㄲ 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