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좀 있어
그러게 때려주지 그랬냐는 건 무슨 의미일까? 인철이가 도덕을 버릴 거면 확실히 버리라는 뜻이었을까??
그리고 평화가 인철이한테 이런 거 물어본 사람이 없었다고 하잖아 이건 자기한테 관심 가져주는 사람이 없었다는 뜻일까??
계속 곱씹게 되는 작품이라 너무 좋다 다른 주평단들의 해석이 궁금햐,,,
그러게 때려주지 그랬냐는 건 무슨 의미일까? 인철이가 도덕을 버릴 거면 확실히 버리라는 뜻이었을까??
그리고 평화가 인철이한테 이런 거 물어본 사람이 없었다고 하잖아 이건 자기한테 관심 가져주는 사람이 없었다는 뜻일까??
계속 곱씹게 되는 작품이라 너무 좋다 다른 주평단들의 해석이 궁금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