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노후준비" 혹은 "대비" 해놓은 여력이 없어서 60대, 70대가 된 지금까지도 일을 하셔야 하는 그런 상황인 집안
혹시 있어?
나는 취업도 안 한 나한테 돈 달라고 하는거 존나 스트레스 받아서
자취한답시고 나왔는데 (청년주택) 부모님이랑 연락을 안 하는 건 아님 뭐 그래도 그 뒤로 나한테 돈 달라는 말은 안 하시는데
혈육이 (같은 회사임, 나는 알바 혈육은 정직원) 자꾸 부모님께서 돈 달라고 하는거에 스트레스 받아하는 거 보니까
미치겠어
부모님 공장도 재개발 단지로 넘어가서 일도 다른 곳에서 하셔야하는데
이 돈이라는게 일단 모아둔 게 없으니 모일 수가 없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부모님의 "노후"..... 라는게.... 하... ㅆㅂ
존나 뭐랄까 악순환의 반복?........ ㅎㅋ ㅋ 막말로 이제 진짜 돌아가시지 않는 이상 혈육이 계속 돈 퍼담아줘야 된다는거잖아
그냥
하
하 모르겠다 ,,,,,,, 무슨 말을 하고 싶어서 글을 썼는지...... 그냥 이런 상황이었던 덬들 있다면 어떻게 했는지 .......... 그냥 그런 얘기가 듣고 싶은거같음
가족이랑 연 끊음, 돈 안 주면 됨 이런 건 미안한데 사양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