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피폐물 추천작 몇개 보긴 했는데 내 취향에 단수지벽만한게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싸패공인데 미친 L 느껴지고 수도 몸과 정신 다 망가지고 변해가는게 너무 설득력있게 표현됨 그 와중에 또 공을 사랑하는게 진짜 킬포
막판에 수가 그림 그린 후에 죽음맞는게 원래 엔딩같은데 작가님이 약간 꿈속묘사처럼 둘이 잘 살아가는 것처럼 엔딩낸 것도 좋았어 사실 수 상태를 봤을때 얼마나 더 살지 알수 없는 상태긴 한데 ..
막판에 수가 그림 그린 후에 죽음맞는게 원래 엔딩같은데 작가님이 약간 꿈속묘사처럼 둘이 잘 살아가는 것처럼 엔딩낸 것도 좋았어 사실 수 상태를 봤을때 얼마나 더 살지 알수 없는 상태긴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