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사건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휘청거리면서 차에서 내리는인간임 이사람 지금 보좌관이라는 직급과 수트를 갑옷처럼두르고잇지만 여전히 속알맹이는 물러터진거같음..그리고 안평화가 이걸잘파고들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