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데우스 엄마 안나가 현대 북유럽 사람이란 떡밥도 계속 나왔고 나택이 메데우스 엄마 피 닦은 손수건도 따로 챙기길래 (물론 그걸로 뭘 어떻게 하기도 애매하지만) 외전에도 스웨덴 나왔을때 안나의 가족을 찾을 수 있나? 아니면 안나가 해준 고향에 대한 말들을 메데우스가 더 기억하세 된다던가 해서 안나가 살았던 곳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나오나? 했는데 그냥 골동품 가게에서 CD 나오고 끝임 ㅠㅠㅠㅠㅠㅠ
메데우스도 현대인의 피가 섞인 사람인데 자기 자란 고향은 버렸더라도 엄마의 고향이 뜻깊지 않을리가 없는데 자기 엄마가 스웨덴 사람이었단걸 알기는 하는지 모르는지 개밍숭맹숭하게 나옴 까비.. 나택은 부모 조부모 다 돌아가신 설정이라 그렇다고 쳐도 안나는 그냥 행방불명된채 끝나는거잖아 으아아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