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지겨울까,,,
서로가 서로를 만나서 한명은 영문도 모르고 허우적거리던 곳에서 빠져나오고 한명은 둥둥 부유하고 다니다가 드디어 땅에 착지를 하는 그런 사랑 이야기 너무 재밌다
이래서 일방적인 할리킹말고 정반대인 놈들이 상대방의 인력에 끌려서 의도치않아도 쌍방구원해주는게 취향임
서로가 서로를 만나서 한명은 영문도 모르고 허우적거리던 곳에서 빠져나오고 한명은 둥둥 부유하고 다니다가 드디어 땅에 착지를 하는 그런 사랑 이야기 너무 재밌다
이래서 일방적인 할리킹말고 정반대인 놈들이 상대방의 인력에 끌려서 의도치않아도 쌍방구원해주는게 취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