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외전으로 그렇게 연재하고 끝내기 너무 아까움 주기적으로 생각날 때 있어서 복습함 며칠전에 안그래도 현관씬 보고 싶어서 다시 달렸는데 진짜 내가 원하는 후회공의 처절함 최정점이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