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푸스눌 보는 내내 듣던 음반들 야금야금 구입하면서 읽음 -> 갑자기 바이올린 뽕차서 “더콩쿠르“ 만화 재탕 -> 다시 오푸스눌 뽕차서 오푸스눌 재탕 -> 그와중에 갑자기 스피커가 맘에 안듦(반년전에 큰걸로 바꾸려다가 꾹꾹 지름신 눌렀었) -> 스피커 새로 사고 싶어서 드릉드릉 <현재
ㅋㅋㅋㅋㅋㅋ 9권짜리 책 읽고 350만원짜리 스피커 사는거 어떻게 생각해….
나 아직도 재희선겸 못놓아줘 ㅠㅠ 하루종일 바이올린음반들만 돌려듣고있어 ㅋㅋㅋㅋ… 특히 차바협 들을때마다 사랑에 숨이 막힐거같아( ・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