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ㅎ글이니까 혹시 좋아하는 덬들은 기분나쁠 수 있어서 뒤로가기해주랑 ㅠ
몸파는거로 오해해서 돈주면서 같이 자자고하는거 > 그 후에도 돈값하라고 윽박지르는거 + 싫다는데 계속 직진하는거 왜인지 보기 너무 힘드네 ㅜㅜㅜ
근데 벨에서 되게 흔한 소재자나 주로 공수 바꿔서 ㅇㅇ 내 개인적으로는 그건 약간 갑이 재벌, 조폭같은 특수직업이고 을은 벼랑에 몰린 특수한 상황이라고 해야하나? 그니까 상황자체가 되게 극단적이어서 그냥 판타지고 비현실적인 느낌으로 흘려보냈던거 같은데 이 작품은 훨씬 친근하고 일상에 가까운 배경이고 인물이고 빈부격차도 현실적인 수준이어서 그런지 ..너무 현실로 다가와서 거부감이 생기나 싶기도함 ㅠ 나도 모르게 판타지로 분류되는게 아니라 현실상황에 대입하게되나봄 ㅠㅠ 근데 글은 매끄럽게 잘쓰시고 필력도 좋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