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본 거>>
신화지경 원래 신화적인 거 좋아해서 재밌게 봄 후일담에서 캐붕도 안 일어나고 진짜 좋았음
파드매니악 개인적으로 sm물 안 좋아하는데도 잘 읽히고 재밌었음 캐릭터가 매력적
살귀 내용 따라가다 너무 재밌어서 밤새서 봤는데 그래서 전말 풀리는 부분을 비몽사몽으로 봐서 아쉽ㅠ
난류(외전) 본편 재밌게 봤는데 외전에서 더 사랑이 깊어짐 표지도 너무 좋음
뻔세계(외전) 본편텐션이 외전까지 이어져서 너무 좋았다ㅠㅠ 쀼 된거같아 좋음ㅋㅋㅋㅋ
예스터데이(외전) 개인적으로 본편에 나왔어야 할 내용같아서 아쉽지만 둘의 불안정해 보였던 관계가 안정되게 정리되는게 진심 좋았음
평타>>
슈뢰딩거의 살아있는 고양이 재밌었는데 다 보고 나니 살짝 유치한거 같은데 그래도 재밌었음 (볼땐 찌통구간 울면서 잘 봄)
A라고 부를 때 술술템으로 단권이라 좀 아쉬웠는데 재밌었음 수 감성이 조금 안 맞음 공은 매력적
만우의 궁 볼때 눈물 줄줄하면서 봤는데 다 보고 나니 왠지 기억에 안 남음 그치만 소재도 캐릭터도 정말 매력적이었음
하차한 거>>
녹음의 세계 딱봐도 내거라고 생각해서 미리보기도 안 보고 샀는데 공 말투가 미묘하게 매력적이지 않아서 보다 하차
집착의 계승 내겐 너무 어려웠던 피폐물ㅠㅠ 글 자첸 재밌는데 내가 못 견뎌서ㅠ
심연에서는 양을 따라가세요 심연은 진짜 재밌었는데 현실로 돌아와서 다들 넘 수를 싸고 도는게 안 맞아서 하차 나중에 말랑한거 땡기면 다시 볼 예정
판결의 이유 수가 너무 안 맞아서 하차... 선배랑 잔거 뭔 심린지 추측은 가는데 아 그게 너무 안 맞았음
카타바시스(외전) 볼땐 재밌게 봤는데 결말 속도감은 살짝 아쉽... 외전 초반 보는데 뭔가 더 안 궁금해서 하차
감상이 너무 개인적이라 덬들한테 도움은 안될거 같지만ㅋㅋㅠㅠ 상반기 정리겸으로 함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