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캐릭터가 매력적인게 개무심한 성격임 오만거만이런거 없이 그냥 관심이 없어 과거에 굴렀던게 잠깐 등장하는데 그것도 신이 너무 사랑하니까 내새끼 조금만 성장해라 이러신거임 신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존재고 본인도 그걸 너무나 잘 알아 사람 외모고 뭐고 관심없는데 힘들고 외롭고 고통스러운 순간들에도 권력도 없어진 자기를 안좋아하면서도 지켜내는 공한테 마음을 가져버림 들이대는거 존나 적극적이고 착착 진행되고 개쎄고 개능력있음 최강임 무심한데 공만 좋아함 공만 쫒아다님
공은 그냥 사람이 줏대있고 싫어도 옳은건 옳은거임 지켜야한다고 맘먹은건 지켜야하는 완전 fm 세계관최강미남 얼굴이 존나 아름답지만 사연이 있어 자낮공 성기사라 기사로서의 검술이나 성력은 충족하고 있지만 능력이 매우 뛰어난건 아니라 약간의 열등감도 가지고있음 공주까진 아닌데 말뾰족하게 함 사람의 부나 명예 이런거에 휘둘리는 스타일 아님 그냥 존나 대나무같은 공 수의 사랑에 결국 감기는 과정도 감겨버리는것도 즐겁게 감상했음
추천하고싶은 스타일은 찐능력수가 보고싶고 공보다 더 잘난수 좋아하는 소떡이 추천 하지만 다정하고 키링같고 자아없고 수고집에 다맞춰주는 공 좋아하면 XXX 자아있음 고집있음 하지만 옳은길을 가야한다고 생각하는 미남공이 차차 적극적인 수의 구애에 감겨서 서로의 행복이 되어주는걸 보고싶다 그렇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