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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벨석함]) 엔딩이라 철석같이 믿은 시점에 새로운 안내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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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6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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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찌질한 집착광공 / 왓슨 저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계약, 동거/배우자, 시스템창, 빙의/환생

 

공 : 소대희 (34세)

수 : 김지훈 (28세)

 

 

나 소대희는 환생자다.
나 소대희에게는 시스템이 존재한다.
그리고 나는 소설 속 주인공이다.

33년간 성공물 주인공인줄 알고 살았던 소대희. 엔딩이라 철석같이 믿은 시점에 새로운 안내가 시작됐다.

▣ 소설 ‘최고의 인생.’ 이제 시작합니다. ▣
▶ 당신의 주인수와 달콤살벌한 연애를 그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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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변경(?)에 뇌정지온 주인공이 하는 일 : 연락처에서 주인수씨 검색

 

소대희는 시스템이 시키는대로 해서 대부호가 됐으나 쪼잔하다 할만큼 돈을 아끼는 편이야

카운트가 종료되면 세상이 어떻게 되는건지 긴장하면서 디데이를 맞이했는데.. 알고보니 장르가 로맨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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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실장과는 공식적으로 연인이고 현실적으로는 계약 파트너라 항상 같이 시간을 보내다보니 들켰어 그래서 시스템이고 퀘스트고 다 불어버림

근데 주인수라는 사람이랑 연애를 한다면 내 파트너인 김실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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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결혼할 걸..

그러나 김실장은 본인이 베타라면서, 프로포즈만 하면 헛소리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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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연애 상대가 김지훈이라길래 행복해진 소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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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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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주인수 '김지훈'을 만나기 위해 기다리다가 오메가 고등학생 김지훈을 만남

김실장은 처음엔 퀘스트 안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가볍게 여겼으나,

주인수 만나라는 퀘스트를 주면서 (그간은 없었던) 페널티로 -10억 이러는데 무시하기도 어렵게 된 사정을 듣고 같이 심각해졌어

이러려고 그간 돈 모으게 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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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을 어떻게 빼가는진 몰라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무시했는데 카운트 종료 후 전화가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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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죽을 뻔했다고 생각해서 큰 충격을 받은 지훈

다시 뜬 납감퀘('본인 명의의 집에' 가 추가된)에 페널티 -300억 이야기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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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학생을 납치하려 드는데...

 

 

 

 

 

예전에 잘 읽은 소설인데 이 기회에 소개해본다

가볍게 술술 보기 좋은 로코야 관심가면 한번.. 미보 등 시도해봐 (。•̀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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