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뭇 와 난 그래도 엄마가 ㅅㅍ https://theqoo.net/bl/4312437908 무명의 더쿠 | 22:25 | 조회 수 37 이듬이가 하는 일 알고 사이 나빠진걸줄알았는데걍.. 그거랑 상관없이애를 감쓰로 썼구나.. 뭔 일 하는지 알면 진짜 연 끊겠네..ㅜㅜ 아픈게 이듬이 탓도 아닌데 왜 미안하게 만드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