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 덜렁 남겨진 이 기분 (𝇘𝄺𝆳𝄺𝇘)
트리스탄 개삐져서 차가운 다이닝홀에 방치됐을때랑 비슷한 기분인걸...... 그래도 이번엔 (안면은 없지만) 200명과 함께라 토요일까지 외롭진 않겠군아,,,, 도화 옆에 얼쩡거려보기나할까 (𝇘⎚ั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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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스탄 개삐져서 차가운 다이닝홀에 방치됐을때랑 비슷한 기분인걸...... 그래도 이번엔 (안면은 없지만) 200명과 함께라 토요일까지 외롭진 않겠군아,,,, 도화 옆에 얼쩡거려보기나할까 (𝇘⎚ั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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