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40키로대로 살다가 재수하면서 야식알게되고 공부하면서 스트레스 받아서 이때 30키로 찜 처음
대학다니면서 40대까지 다시 빼고 (1년만에)
이때 진짜 식이 너무 빡세게 해서 탈모오고 한 3년 유지하다가 다시 입터져서 2차 요요옴 다시 50키로대로 뺌 (이때는 정식 식단 +운동해서 뺐는데 하루에 운동 세시간씩 함..)
5년 유지하다가 다시 찜 ㅋㅋㅋㅠㅠ 정석으로 해도 운동이나 식단이나 신경 안쓰면 다시 찌는건 똑같음
그리고 세번째 도전으로 그냥 이제 다이어트가 아니라 평생 할 수 있는 식단 운동을 하자 이런 마음으로 달에 1-2키로 빼서 20키로 빼고 60키로대로 유지하고 살고 있음 더 빼고 싶지만 잦은 요요에 나이도 있고 잘 안빠지더라고
근데 난 위고비 생각은 안했어 어릴때부터 난치병이 있어서
아파서 몸 안 아프려고 먹는 약인데도 이거 때문에 부작용 생기는걸 내가 경험했으니까
지금도 요요 올까봐 많이 먹으면 스트레스 받고 다이어트는 하고 있는데 잘 안 빠지고 이래서 스트레스 받는중인데
지인이 ㅇㅇ씨는 위고비 생각 없냐고 그러더라곸ㅋㅋㅋㅋ
이분이 평생 45로 살다가 53키로 쪘다고 위고비 두달해서 6키로 감량했거든
나한테 효과 좋은데 왜 안하냐고 그러더라..
근데 난 위고비로 빼고 내가 관리 못하면 다시 찔 걸 알고(이미 경험했으니)
매일 약을 많이 먹고 있어서 할 생각 없음..
암튼 요즘 날씬한데도 위고비 하는 사람 많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 내 주위에도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