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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주관주의 - 앞뒤로 1~2초 오차 있을 수 있음
✔️ 등장트랙 (짧게 등장하거나 극에 중요한(?) 등장이 아니면 표기 안 함;) 🍎제롬 - 77화, 78화, 79화, 80화, 81화, 82화, 83화, 85화, 86화 🍑시몬 - 72화, 73화, 81화, 82화, 83화, 85화, 86화, 87화 🐭미키 - 73화, 74화, 75화, 76화, 82화, 89화, 92화, 93화, 95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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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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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 | content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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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백나라 / 일러스트:배곡파 OST작곡:이창우 / 6부작 예정 / 월수금 22시 연재
제롬(박노식) x 레이몬드(정의한) x 시몬(김인형) 미키 / 줄리아 / 안드레스 / 마리아 / 찰스 / 리처드 / 맷 / 해리 / 스텔라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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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6 29코인 |
ⓔ8권. 제1장 제롬의 죽음
기억을 잃은 레이몬드 🎧
00:25 "시몬은 종종 저를 겁먹은 얼굴로 쳐다봐요." 상담 받는 레이몬드 06:27 15살 이후의 기억이 없는 레이몬드 10:26 <당신은 삶은 거짓이야.> 하얀 가면 뒷부분 글귀 14:21 찰스와 리처드. 시몬의 전화를 받지 않은 레이몬드 16:41 잔뜩 겁먹은 표정의 시몬 18:05 "더 자도 되는데." 레이몬드의 눈을 가리고 하는 시몬 20:52 시몬의 ㅇ무와 ㅍㄹ. 진짜와 장난 구분이 어려운 시몬 25:22 "질투나는데. 다른 사람들이 다 널 봤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27:31 연예계 은퇴 공식 발표한 시몬 "아껴 쓸게." 29:36 아침 식사하며 대화하는 시몬과 레이몬드. 리처드와 점심 식사 32:45 레이몬드 마중 나온 시몬. 떠돌이 개 제롬 소식 37:38 키웠던 세 마리의 개. 다시 심해진 두통 40:16 회전 목마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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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1 27코인 |
ⓔ8권. 제1장 제롬의 죽음
두통 / 정비소 사무실의 경리
00:00 "꼭 못된 베이비시터 같아서 하나도 안 섹시하니까." 02:36 끔찍한 수다쟁이 미키. 금세 미키와 친해진 리처드 06:52 레이몬드의 심술궂은 충동. 시몬의 ㅍㄹ. 극심한 두통 🎧 09:48 또 배달 된 글귀가 쓰인 하얀 가면이 담긴 상자 11:55 블랑 선생과 상담 "난 이제 다시는 개를 기르지 않을 거예요." 14:46 여름휴가 계획. "돈을 불리려면 돈이 많아야 돼."시몬의 재테크 비법 18:32 군대 이야기. "블루벨에 있었다고?" 대담해진 가면이 담긴 상자 23:20 미키 데리고 호수로 놀러온 레이몬드 27:33 시몬의 극진한 보살핌. 때때로 심술궂게 구는 레이몬드 31:03 시몬과 미키의 만남. "완벽해 보여요, 두 분." 비꼬는 미키 34:52 미키의 선물. 시몬 빼고 찰스리처드와 함께 휴가 가자는 미키 36:56 겁먹은 시몬의 표정. 안개에 파묻힌 것 같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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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5 26코인 |
ⓔ8권. 제1장 제롬의 죽음
래버햄의 캠프장으로 휴가
00:00 캘리포니아에 같이 가자고 고집 부리는 시몬 04:07 소리 내지 않고, 반응하지 않고, 인형처럼 가만히. 🎧 06:00 여행지는 래버햄의 캠프장. 갈팡질팡하는 마음 08:08 시몬과 전화 통화 10:22 래버햄으로 가는 길 15:38 호수에서 비치볼. 조금씩 떠오르는 어느 한 여름날의 장면들 20:23 "여기 오싹하죠?" 모르는 척 하는 레이몬드. 심해진 두통 23:35 바베큐 파티 25:50 침묵의 소리 < …깨어나! 깨어나! 깨어나! 깨어나!> 29:04 화를 내는 미키. "나는 관뒀어." 레이몬드의 결론 33:14 줄리아와 마주친 레이몬드. 미키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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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6 26코인 |
ⓔ8권. 제1장 제롬의 죽음
줄리아와 대화 / 시시하고 패배주의적 사연
00:00 울면서 레이몬드를 쫒아온 줄리아 02:30 미키가 한 수 위라는 걸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레이몬드 04:03 소파에 엉망으로 엉켜있는 옷가지들 05:16 닮은 줄리아와 레이몬드. 터무니없는 미키의 오지랖 08:54 <클럽> 일 이후 레이몬드를 찾아다닌 줄리아 14:50 머리를 식히기 위해 캠핑장을 떠나는 레이몬드 15:55 꿈과 별반 다를 게 없었던 지난 2년의 시간 18:55 2년 전 그날의 이야기 28:18 줄리아의 의뢰로 레이몬드와 주변 사람들을 뒷조사한 미키 35:09 레이몬드가 살아온 방식을 돌려주고 싶었던 미키 36:12 새로운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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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6 22코인 |
ⓔ8권. 제2장 관 속의 백설 공주
줄리아의 전용기 / 멋쟁이 소식과 휴대폰
00:00 미키의 의도에 넘어간 레이몬드 02:32 줄리아에게 요구한 것. 혐오감을 드러내는 미스터 존 07:07 자신의 집에서 잠시라도 머물자고 제안한 줄리아 11:39 미스터 존의 뒷조사를 해 본 미키. 21달러어치 14:48 먼저 묻지 않고 알려줄때까지 기다리는 레이몬드 18:15 "멋쟁이는 이미 미국에 있어요." 휴대폰을 준 미키 22:54 휴대폰 액정에 떠오른 이름 24:07 시몬을 추궁할 계획. 좀처럼 떠나지 못하는 레이몬드 25:24 전화 받은 레이몬드. 조용한 수화기 너머 27:05 트럭 운전수 무리들 중 선글라스를 낀 놈과 눈싸움 28:57 "이해가 안 되는데." 레이몬드에게 다가온 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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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6 24코인 |
ⓔ8권. 제2장 관 속의 백설 공주
털보 공주님
00:00 "너는 혼자인 것 같았고, 잘생겼으니까." 거짓투성이 이야기. 08:45 짧은 꿈. 방에 갇힌 레이몬드 12:27 "백설(Snow White)공주라고 불러 주면 좋겠는데." 16:03 백설 공주의 수염이 마음에 안 드는 레이몬드 17:25 칵테일. "너, 전부 기억하지?" 계속되는 침묵 19:23 특수한 문고리. 호텔 보고타 23:08 객실 뒤지는 백설 공주. 출발하지 않는 자동차. 만족스러운 보상 24:38 자기모순과의 격렬한 싸움. 키스하는 상상 28:56 "수염 없는 편이 마음에 들긴 해." 면도한 백설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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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3 29코인 |
ⓔ8권. 제2장 관 속의 백설 공주
호텔 보고타의 해결사 / 데이트 신청
00:00 고장난 에어컨과 수도관을 해결해준 레이몬드 06:19 꼬마와 대화중인 제롬. 무례한 안드레스의 질문 10:58 꼭 안고 놓아주지 않는 제롬. "잘자." 레이몬드 목덜미에 입맞춤 14:33 잠든 제롬을 오랫동안 바라보는 레이몬드 17:07 배관 새척제. 점심 식사에 초대한 안드레스 23:04 레이몬드 뒤에 따라붙은 꼬마. 쓴 커피. 미끼였던 식사 대접 29:24 백설 공주의 데이트 신청 32:54 "영원한 사랑을 믿어야 깨어날 수 있으니까." 37:10 저녁 식사. 밤바다 산책 39:47 침묵. 계속되는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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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1 32코인 |
ⓔ8권. 제2장 관 속의 백설 공주
수영장 / 너는 나를 허락하면 안 돼. 🎧
00:00 호텔 보고타 생활. 함께 잠드는 밤 02:24 세탁실 가는 레이몬드 따라오는 마리아. 수영장 사용 05:50 "이렇게 먹으니 먹을 만하네." 아이스크림 키스 10:18 키스. 흥분한 몸 13:56 마리아와 물장구. 오리 장난감. 수영장으로 뛰어든 키티 19:28 고마움을 전하는 안드레스 23:06 이질적이고 기이하고 동시에 아름다운 등의 상흔 25:15 익숙한 소년의 목소리. 키스+ㅍㅌ. ⛲ 31:36 "내가 널 무서워하는 걸까?" ㅍㄱㄹ. 레이몬드의 손길 35:34 "네 안에서 갈 테니까 보고 있어." ㅅㅅ 40:34 "나는 널 레이몬드라고 부를 거야." 키스 42:44 "네 등이 마음에 들어. 백설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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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 17코인 |
ⓔ8권. 제2장 관 속의 백설 공주
방심한 레이몬드🎧
00:00 "기어오르지 마." 제롬의 ㅍㄹ 05:35 ㄹㅁ. 안드레스의 방해 06:28 마리아의 첩보일지 09:15 "우리는 지금 관 속에 누워 있는 거야. 썩어 갈 날만을 기다리면서." 13:33 키스. 잊고 있었던 미키의 휴대폰 16:18 21달러치 보고 메시지. 백설공주의 도피이자 수치 20:35 신기루 같은 호텔 보고타의 마지막 "가자.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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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1 20코인 |
ⓔ8권. 제3장 인형의 집
제롬과 함께 시몬의 집으로 🎧
00:00 미키의 휴대폰 02:08 레이몬드의 스킨쉽 05:12 키스. 참는 제롬 07:20 "아직도 내 손에 죽는 상상을 해? 꿈도 크군." 08:57 레이몬드를 끌어안은 시몬 13:56 시몬과 레이몬드 사진이 담긴 액자들. 박제된 말 대가리와 말채찍 17:32 액자 깨트리는 제롬. 가엾은 모습의 시몬. 휴대폰의 영상 21:31 우는 시몬 달래주는 레이몬드 24:44 시몬. 내 사랑. 받아들이는건 가능해도 흉내는 낼 수 없는 레이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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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0 22코인 |
ⓔ8권. 제3장 인형의 집
미키와 통화 / 말채찍
00:00 내빼버린 시몬을 찾아서. 기르던 개의 이름 04:47 레이몬드 속을 모르겠는 제롬 06:10 "안녕, 쥐새끼. 이게 얼마 만이야." 미키의 침묵 09:25 미키의 1달러어치 보고. 미스터 존의 명의 16:18 부정하는 레이몬드 18:30 "내가 바로 너와 함께 살 사람이야." 말채찍을 갈기는 제롬 22:57 키스 25:32 돌아온 시몬. "다시는 기다리게 하지 마." 27:55 투명인간 취급. 레이몬드 상처 치료해주는 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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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8 19코인 |
ⓔ8권. 제3장 인형의 집
제롬을 기억한다고 말해 🎧
00:00 시몬을 두고 제롬만 생각하는 레이몬드. ㅍㄹ 04:55 "당신이… 날 보고 있으면, 흥분할 수가 없어." 시몬의 저항 07:04 눈을 꾹 감고 견디는 시몬. 굴복하기 직전의 제롬 10:30 "제롬을 기억한다고 말해." 키스 13:12 제롬의 손가락과 시몬의 입술. 시몬의 키스 16:07 ㅍㄹ. ㄹㅁ. 불안해 보이는 초록색 눈 20:40 ㅅㅇ. 시몬과 키스. 24:26 "좀 더 자. 긴 하루였잖아." 제롬을 붙든 레이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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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1 48코인 |
ⓔ8권. 제3장 인형의 집
미스터 존 집에서의 소동
00:00 외출 준비. 미키에게 전화 03:01 미스터 존 집에 무작정 처들어가 후드려 패기 08:20 미스터 존 앞에서 여유롭게 차 마시기 12:28 영상을 보여주며 <클럽>에 대해 추궁하는 레이몬드 17:25 줄리아에게 전화. 우연이 아니었던 블루벨로의 전학 26:44 더 이상 줄리아에게 추궁할 생각이 없는 레이몬드 29:25 레이몬드의 행방을 알기 위해 시몬과 친분을 쌓은 미스터 존 36:42 만족할 수 없는 대답. 추잡스럽고 단순한 진실 46:04 놈들의 똑같은 논리. 필요한 건 작은 빈 찻잔만큼의 공간 49:54 기절한 미스터 존에게 먼저 간 줄리아. 모친에 대한 감상 53:27 되풀이해도 바꿀 수 없는 지지부진한 이야기. 상처가 난 줄리아 59:06 어린 나이였던 당시의 줄리아. 미스터 존을 믿었던 줄리아 64:07 "다시는 나를 찾지 마." 레이몬드가 원하는 것 67:03 돌아온 시몬의 집. 다시 시작된 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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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9 16코인 |
ⓔ8권. 제3장 인형의 집
레이몬드의 끔찍한 두통
00:00 두통의 원인. 아프지 말라며 우는 시몬 03:03 수영하는 레이몬드 방해하는 제롬 06:18 미스터 존의 뉴스 소식. 셋이 함께 하는 저녁 09:11 시몬이 미스터 존과 교류했었던 이유. 만족스런 시몬의 대답 15:06 같은 과오를 반복하는 시몬 20:23 "레이몬드. 난 당신이 그리웠던 것뿐이었어." 울면서 매달리는 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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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5 36코인 |
ⓔ8권. 제3장 인형의 집
흘러넘치는 빈 찾잔
00:00 순응한 듯 보이는 제롬. 꺼림칙한 예감 04:18 또 도망칠 생각인 제롬을 놓아줄 수 없는 레이몬드 07:21 심해진 두통. 귀 깨물+부드러운 입맞춤과 손길 13:05 제롬을 감시하느라 점점 피로가 쌓여가는 레이몬드 17:01 레이몬드를 실험한 제롬 19:52 "내려갈 수 있지? 멍멍아?" 개새끼 취급하는 제롬 26:10 말채찍을 든 제롬. 제롬의 가벼운 위협에 멈춘 시몬 31:50 되살아난 블루벨의 기억. <도망쳐!> 침묵을 깨부수는 목소리 35:15 <사냥놀이가 정말 재미있었나 봐. 조지.> 레이몬드를 수영장에 빠트린 제롬 39:38 <소설 취향을 바꾸는 게 좋겠어, 조지.> 떠나는 제롬 41:22 잊어버린 삶을 살기로 했던 레이몬드의 눈물 45:59 <내가 원해서 너는 미안하다고 말하는 거지.> 우는 시몬 두고 떠나는 레이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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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8 15코인 |
ⓔ9권. 제4장 궁핍한 상실
유명인사가 된 레이몬드
00:00 길거리를 걷다 경찰관들의 눈에 띈 레이몬드 04:15 노숙자들 틈에서 생활. 다시 센터로 돌아온 레이몬드 09:07 시몬에 의해 유명 인사가 된 레이몬드 14:32 경찰관의 도움으로 도착한 호텔 보고타 17:45 제롬과 함께 머물던 방. 드러누워만 있는 레이몬드 19:30 걱정돼서 찾아온 안드레스의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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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8 27코인 |
ⓔ9권. 제4장 궁핍한 상실
아빠 레이몬드
00:00 정신 차린 레이몬드. 안드레스 잔소리 05:12 아침 식사. 여관을 맡겨놓고 나간 안드레스 10:06 안드레스의 잔소리와 꿍꿍이 14:50 호텔 보고타에서의 생활 20:15 평온한 나날들 속 불현듯 떠오른 소년들로 인한 두통 22:07 호텔 보고타의 사연 27:00 레이몬드에게 아빠라고 부른 마리아 33:46 줄리아 굿맨의 자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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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0 24코인 |
ⓔ9권. 제4장 궁핍한 상실
줄리아 가족과의 만남
00:00 안드레스의 배려. 후회하는 레이몬드 02:18 마리아와 놀아주면서도 생각나는 줄리아 04:21 줄리아 가족과 통화. 내일 돌아오겠다는 약속 09:55 줄리아 가족들과의 만남 15:45 줄리아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결정적인 사진 23:27 폴의 사과. 더 이상 알고 싶지 않은 그들의 슬픔 30:16 미키에게 전화해 화를 내는 레이몬드. 의문의 픽업트럭 32:21 갑작스럽게 가해지는 무차별적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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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7 25코인 |
ⓔ9권. 제4장 궁핍한 상실
트레일러에 감금 당한 레이몬드 (폭력 소리 주의)
00:00 뉴스에 나온 시몬을 보는 맷. 레이몬드 목 조르는 맷 08:32 너저분한 트레일러 안. 줄리아의 집에서 잠복하다 레이몬드를 납치한 맷 12:40 갈증과 허기짐 16:18 스스로 뭘 원하는지 모르고 들이받을 줄밖에 모르는 맷 23:03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는 재주…. 26:05 계속되는 맷의 폭력 27:35 맷이 사라지면 불안해하는 레이몬드. 약 사다 준 맷 30:13 유출된 ㅅㅅ비디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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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3 24코인 |
ⓔ9권. 제4장 궁핍한 상실
언제든 열 수 있는 문 (폭력 소리 주의)
00:00 트레일러 밖으로 나가길 거부하는 레이몬드 02:35 회전목마 꿈. 혼자 두지 말라며 우는 레이몬드 06:02 몸 상태 확인. 허겁지겁 음식 섭취 13:12 바깥에서 잠긴 문. 여전한 맷의 폭력 16:30 가지 못하게 붙잡고 매달린 레이몬드. 조금 더 가혹해진 맷 20:47 <언제든지 열 수 있는> 문 26:46 어디로든 갈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나가지 않는 레이몬드 29:55 <도망 안 가?> 레이몬드의 반응을 실험하는 듯한 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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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7 24코인 |
ⓔ9권. 제4장 궁핍한 상실
트레일러 도피의 끝 (폭력 소리 주의)
00:00 레이몬드를 찾다는 소식에 떠나려는 맷. 쏟아지는 폭력 05:57 <여기가 우리 집이야.> 가길 거부하는 레이몬드를 때리는 맷 07:58 <에헴, 톱스타 레이몬드 씨 계십니까….> 미키 말리는 레이몬드 11:21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돌아가길 바라는 레이몬드. 미키의 충고 21:05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레이몬드 26:42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상실 30:25 <그때는 그냥 살아가면 돼.> 절규하는 맷을 뒤로 하고 떠나는 레이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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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4 30코인 |
ⓔ9권. 제5장 교활한 도널드가 음모를 고백하다
은신처 생활
00:00 맷을 찾아낸 경로 03:08 레이몬드에게 남겨진 줄리아의 유산 07:15 미스터 존의 추격자들 때문에 위험한 상황. 15kg 빠진 레이몬드 11:51 살아남은 대가 <그 애들을 사랑하게 됐어.> 17:42 미키의 사과 21:55 레이몬드의 계획에는 찬성하지 않는 미키 24:52 지난 2년 동안의 제롬의 행적 29:08 포츠머스 은신처 도착 33:57 따로 떨어져 행동하기로 한 레이몬드와 미키 40:30 걱정하면서도 필요한 것들을 챙겨준 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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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9 42코인 |
ⓔ9권. 제5장 교활한 도널드가 음모를 고백하다
스텔라부인과의 만남
00:00 해리를 찾아간 레이몬드. 크리스틴의 죽음 그날의 내막 17:02 크리스틴 죽음 이후 남겨진 사람들의 삶 21:45 달라진 모습의 스텔라부인. 크리스틴 시신 수습 과정 31:05 제롬에게 미련이 남아 있는 레이몬드 32:58 스텔라부인의 과거. 마음의 빚 39:12 그들의 처음이자 마지막인 유일한 희생자 43:46 제롬과 레이몬드가 가진 모순. 제롬을 증오하는 이유 48:40 스텔라부인에게 제롬을 죽이는 걸 도와달라는 레이몬드 51:22 <클럽>과 <포옹>을 이용한 제롬의 복수계획 56:24 미키. 이 교활한 쥐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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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8 41코인 |
ⓔ9권. 제5장 교활한 도널드가 음모를 고백하다
운명론자 미키의 고백
00:00 스텔라부인과 헤어짐. 체드스톤으로 가려는 레이몬드 03:11 해리가 전해주는 테디의 소식. 레이몬드를 궁금해하는 사람들 09:55 미키에게 전화 건 레이몬드. 제롬 생각 뿐인 레이몬드 12:05 <당신은 구원받았어.> 크리스틴의 묘지. 다시 만난 윌리엄(빌) 23:18 혼란스러움에 미키에 화낼 타이밍을 놓친 레이몬드 24:49 붙잡을수도 죽일수도 없는 제롬. 미키의 꿍꿍이 33:05 미키가 제롬을 구하려고 한 이유 40:47 미키가 레이몬드를 이용한 이유 47:26 <멋쟁이는 당신을 사랑하잖아요.> 작전명 사랑의 도피 50:42 레이몬드를 찾기 위해 런던에 와 있는 시몬 52:13 틀리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희망
54:05 엔딩곡 Breakthroug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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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NG 17:37 (6코인) 다섯번째 미니플톡 35:56 (13코인) - 박노식(제롬), 정의한(레이몬드), 김인형(시몬) 성우 다섯번째 ED Breakthrough (03:40) - 전체 회차 구매시 가능
NG, 플톡, OST 포함 총 27화 ( 16시간 3분 12초) 664코인
*1~5부까지 총 2,246코인(플톡엔지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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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가의 OST 방송 (With. 정의진 성우님) (멤버십) - 불삶 연주
☑️ 𝐀𝐂𝐎 𝐁𝐋𝐂++ 원작 : 백나라 「 불우한 삶 」 ☑️ 불우한 삶 홍보페이지
☑️ 불우한 삶 5부 연재시작 이벤트 (트위터) ☑️ 불우한 삶 5부 연재종료 이벤트 (트위터)
☑️ 인스타스토리|오늘 뚠끼룸에서는 불삶 5부 추녹중🎙️
🔗 1부 트랙가이드 🔗 2부 트랙가이드 🔗 3부 트랙가이드 🔗 4부 트랙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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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있을 오류 및 기타수정은 천천히 하는 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