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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주관주의 - 트랙당 타임라인이 긴 건 요약은 못하는데 넣고 싶은 건 또 많아서(˘̩̩̩ε˘̩ƪ) 일부 수정될 수 있음 - 앞뒤로 1~2초 오차 있을 수 있음
🎧 57화 ㅇㄱ |62화 테디레이몬드🔥|66화 제레시🔥
✔️ 등장트랙 (짧게 등장하거나 극에 중요한(?) 등장이 아니면 표기 안 함;;) 🍎제롬 - 54화, 56화, 57화, 61화, 62화, 63화, 64화, 66화, 70화, 71화 🍑시몬 - 57화, 58화, 60화, 61화, 62화, 63화, 64화, 66화, 67화, 71화 🐹테디 - 55화, 56화, 62화, 63화, 64화, 65화 🐭미키 - 68화 크리스토퍼 59화, 60화, 70화, 71화|티모시 56화, 57화, 59화, 69화, 70화, 71화
✔️ 시몬 대사가 대폭 늘어나고 원작에 없는 추가 장면 및 대사들이 있음 그에 관한 작가님 코멘트🔗 (백업 트윗 링크로 대체/타래로 확인) ✔️ 각색/추가장면/추가대사 (일부만 표기. 원작과 비교하면서 들어보길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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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백나라 / 일러스트:배곡파 OST작곡:이창우 / 6부작 / 월수금 22시 연재
제롬(박노식) x 레이몬드(정의한) x 시몬(김인형) 테디 / 크리스토퍼 / 티모시 / 미키 / 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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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 13코인 |
ⓔ6권. 제5장 괴물의 가면
티모시의 대저택 잠입 계획
00:20 인기 영화배우가 된 텔레비전 속 시몬의 인터뷰 02:10 시몬에 대한 평가가 박한 제롬 <왜 자꾸 사이좋다는 말을 해?> 03:06 렐리엄에 도착한 후 일주일 동안 세운 불분명한 계획 05:16 시몬을 계획에 포함 시키려는 이유. 티모시의 대저택 도면 07:32 크리스토퍼 생각에 빠져 설명을 제대로 듣지 않는 레이몬드 10:30 <날 믿고 붙잡혀 봐. 기회가 올 거야.> 모순적인 제롬의 태도 12:45 다이아몬드 장식이 달린 커프스단추. 구두 신겨 주는 제롬 15:59 깼나보지? 어디, 더 세게 안아줘 볼까. 17:20 제롬이 남겨둔 고급 승용차 키와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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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9 19코인 |
ⓔ6권. 제5장 괴물의 가면
테디와의 감동적인 재회
00:00 얼떨결에 선 포토콜에서 사진 찍힌 레이몬드. 연회장 입장 03:26 시몬의 외면 06:34 진짜 테디네. 반가움에 입맞춤 하는 레이몬드 08:55 키스. 그리웠던 테디의 체온 10:27 레이몬드 무릎에 얼굴을 묻은 채 우는 테디 <넌 나한테 빚진 거야.> 15:04 테디가 <클럽>에 레이몬드를 찾으러 오게 된 사정 17:45 테디를 위험에 빠트릴 수 없어 돌아가려는 레이몬드 22:41 크리스토퍼 이야기를 듣고 고민하는 레이몬드. 앵무새가면과 곰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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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7 25코인 |
ⓔ6권. 제5장 괴물의 가면
제롬테디레이몬드 삼자대면 / 크리스토퍼 구출
00:00 크리스토퍼가 있는 곳으로 가는 테디와 레이몬드 03:25 화장실. 학대의 흔적으로 뒤덮인 낯선 크리스토퍼의 모습 06:00 크리스토퍼를 풀어주려는 레이몬드를 저지한 테디 07:22 <네 빈대의 공주님이야. 못 들었어? 공.주.님. 이라고. 공주님, 몰라?> (개소리 취급하는 레이몬드ㅋㅋ) 10:45 계획대로 시몬을 찾아가라는 제롬 12:48 제롬을 사기꾼 취급하는 테디. <반반한 얼굴 부분 말고는 다 틀린 말 같은데?> (ㅋㅋㅋ) 14:29 <못 이기겠군.> 제롬의 도움으로 크리스토퍼를 데리고 나온 레이몬드 17:41 비밀 통로를 통해 크리스토퍼를 데리고 밖으로 나온 레이몬드 25:00 크리스토퍼를 맡기는 레이몬드에게 짜증 내는 테디 (26:14 키스) 27:22 제롬을 구하기 위해 <클럽>으로 다시 돌아온 레이몬드 29:45 <…엥? 테디가 아니네?> 앵무새 가면을 벗긴 티모시 32:23 <아직 시작도 안 했다, 이 개새끼야.> 티모시 두들겨 패는 레이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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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2 36코인 |
ⓔ6권. 제5장 괴물의 가면
제롬의 과거 / ㅇㄱ 당하는 레이몬드 🎧
00:00 서로에게 궁금한 점이 있는 레이몬드와 티모시 03:00 학대 당하는 어린 제롬의 모습이 찍힌 비디오 09:40 블루벨 시절 마구간에서 제롬이 실망했었던 이유 11:01 제롬은 <괴물>이어야만 해! 나약한 제롬의 모습에 분노하는 레이몬드 (연기ദ്ദിദ്ദി) 17:48 나를 원망해. 내게 복수해. 나를 네 목적으로 삼아. (19:58~ㅎㄷㅈ) 23:20 <너는 강ㄱ하는 기분 같은 건 몰라도 돼.> 26:32 <제롬, 이 녀석. 손 치워야지.> 티모시의 말에 자ㅇ를 멈춘 제롬 28:14 즐겁지 않아. 저자들과 똑같은 짓을 하고 싶지 않아. 30:17 한 번도 본 적 없는 절망에 휩싸인 제롬의 표정 31:22 <시몬! 계속 그렇게 가만히 있을 거야?> (연기ദ്ദി ) 32:17 <안녕, 레이몬드. 오랜만이야.> 무기물처럼 고요하게만 보이는 시몬 34:02 <저 애랑 같이 가겠다고? 그럼 너도 구해줄 수 없겠네.> 레이몬드를 끌고 나가는 시몬 35:52 자신도 다시는 놓치고 싶지 않으니 걱정 말라는 시몬 36:20 < … 대신 네가 좋아하는 걸 줄게.> 질투에 돌아버린 시몬 37:54 배신감. 폭력 속에서도 다른 사람들을 걱정하는 레이몬드 (40:32~40:51 커프스단추) 41:55 <아직도 그 애를 구해줬으면 좋겠어?> 43:13 8년 전 찍힌 비디오가 틀어진 곳에서 ㅇㄱ당하는 레이몬드 44:45 줄리아를 데리고 온 시몬 <내가 그랬잖아요. 반가운 얼굴일 거라고.> 46:47 들켜버린 문신.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에 절망하는 레이몬드 49:10 끝나지 않은 학대. 유령처럼 느껴지는 시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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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6 17코인 |
ⓔ7권. 제6장 유리 정원
당신을 사랑하고 싶지 않아.
00:00 며칠을 앓은 레이몬드 곁을 지킨 시몬 (01:19~01:52 회전목마 꿈) 02:57 몸에 남은 학대의 흔적 04:48 <내숭 떨지 마.> 가증스러운 개새끼야. 물 가지고 실랑이 07:34 <아직 아프잖아. 지금 나갔다가는 금방 다시 쓰러질 거야.> 간호라는 시몬 08:51 <넌 잠든 사람한테만 흥분하잖아.> 시몬의 말을 믿지 않는 레이몬드 10:21 남들처럼 그렇게 해야만 하는 줄 알았다는 시몬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거야? 13:42 <날 찾아봤어?> 지켜보고 있었다는 말에 좋아하는 시몬 14:53 시몬에게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려주는 레이몬드 15:52 <네가 애인 노릇은 할 줄 알아?> 18:15 우는 거야? 지가 울긴 왜 울어? 시몬은 누구도 구할 수 없다는 레이몬드 21:43 실컷 불안해해. … 불안해하다 콱 죽어버려. 시몬을 품에 안고 잠드는 레이몬드 22:25 <당신을 구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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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9 27코인 |
ⓔ7권. 제6장 유리 정원
미쳐 버린 크리스토퍼
00:00 미로 같은 길. 자동으로 열린 문에 토끼몰이 당한 기분 03:05 테디를 스텔라부인에게 보냈다는 말에 안도하는 레이몬드 (ㅠㅠ) 05:38 공허한 시선. 망가진 모습의 크리스토퍼 07:01 <너는 왜 돌아왔어?> 도망 치지 못하는 마음을 이해하는 레이몬드 08:55 <널 죽이려고 돌아왔어!> 울부짖는 크리스토퍼 12:25 크리스토퍼를 제압한 레이몬드. 서럽게 우는 크리스토퍼 16:35 식욕은 있어? 갑자기 춥거나 덥거나 그러지 않아? 후유증 걱정 18:30 상처 지혈하는 레이몬드 19:22 <네가 먹으라면 먹어야 해? 너나 실컷 처먹던지.> 21:30 휴, 조지와 비슷한 듯 다른 티모시와 크리스토퍼의 관계 22:54 <진짜> 세르지오 테레스가 누군지 알게 된 티모시 (24:34 가해자와 피해자 <아-주, 아-주 아팠을 거야.>) (톤 개좋음) 26:08 레이몬드 탓 하는 티모시. 티모시의 질투를 이용하는 레이몬드 31:05 크리스토퍼 간호해 주다 지쳐 잠든 레이몬드 34:18 외면해 왔던 비밀을 피하지 않기로 한 레이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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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4 22코인 |
ⓔ7권. 제6장 유리 정원
제롬과 손 잡은 이유 / 상처에 약 발라주는 시몬
00:00 정신이 붕괴된 것 같은 크리스토퍼 01:32 <주먹질할 기운 있으면 그냥 여길 나가지 그래?> 크리스토퍼를 떠보는 레이몬드 (03:25 아니야. 크리스토퍼도 한 대 패고 싶었을 거야.) 04:06 크리스토퍼가 제롬과 손을 잡은 이유. 제롬의 목적 07:54 돌변한 크리스토퍼 때문에 지친 레이몬드 10:26 레이몬드를 원래 있던 방으로 데리고 온 시몬 12:12 피 닦아주는 시몬. <크리스토퍼를 체리라고 부르지 마.> 14:14 밤새 골치 아프게 고민해 보라지. 난 푹 잘테니까. 유리 정원 밖으로 나가자고 꼬시는 레이몬드 17:00 시몬이 못마땅한 레이몬드. (베개도 떤지고ㅜㅜ) 18:35 <내가 도와주는 편이 훨씬 빨리 끝낼 거야.> 뒤쪽에 난 상처에 약 발라는 주는 시몬 (21:42~23:05) 23:26 <의심되면 나랑 나누어 먹어.> 기묘한 식사 시간 (24:58 왜 씻지도 않았는데 얼굴이 반질반질해? 영화배우 되더니 낯짝이 아주 눈 부시네.) (26:32 <침은 안 흘렸는데..> <시끄러워. 내가 봤어.>) 27:09 <누가 너랑 소꿉놀이나 하고 싶대? 문이나 열라고.> 28:50 <드디어 왔네. 안녕, 레이몬드.> 헬기 운전석에 앉아있는 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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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 12코인 |
ⓔ7권. 제7장 배신
제레시 탈출
00:00 헬기만 내려봐. 정신 못 차리게 갈궈주마. 어이없도록 손쉽게 탈출한 유리 정원 02:55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을 하는 시몬 (레이몬드 황당ㅋㅋ) 04:18 <혹시 내 걱정했어? 무사한 걸 보니 마음이 놓여?> 05:02 뿔뿔이 흩어져 움직이다 기차역에서 모인 세사람 07:02 <혹시 사람들이 알아볼까 봐? 유명 인사는 힘들겠네.> 고분고분한 척 하지만 결국 제멋대로인 시몬 08:45 <네가 아침만 안 먹었다면 더 순조로웠겠지만.> 09:15 칭찬을 기다리는 듯한 시몬의 표정. 제롬의 탈출을 도와준 시몬 (11:47 … 약속해도 소용없어. 다신 널 믿지 않을 테니까.> <안됐네, 시몬>) 12:08 증명하려 애쓸수록 모순에 교란당하기만 할 뿐 13:24 <정신이 나간 사람 상대로 손을 올릴 수는 없잖아.> 우리의 연대는 정말로 변해버렸을까? 15:34 긴장이 풀린 레이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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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7 20코인 |
ⓔ7권. 제7장 배신
사자대면 / 테디레이몬드 재회씬 (feat.애교몬드) 🎧
00:00 불안과 기대가 뒤섞인 테디를 만나러 가는 길 02:00 <좀 참아. 감동적인 재회잖아. 좀 더 반겨 달라고.> 04:36 사자대면 <살아서 다시 만나 반가워. 틀림없이 죽을 줄 알았는데.> (04:47 <우린 신경 쓰지 말고 하던 거 계속해.> (05:10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랑 같이 있을 수는 없어.>) 07:15 급하게 하다가 엉켜버린 옷 09:04 <그러니까 키스할 때 조심해. 살짝만 건드려도 엄청 아파.> 한없이 감미로운 위로의 입맞춤 11:41 키스, ㅎㄷㅈ, ㅍㄹ 14:20 ㄹㅁ, ㅍㄱㄹ 17:02 ㅅㅇ. ㅎㄷㅈ 20:25 피를 본 레이몬드 (22:02 꼭 들어주기) 22:08 <너 좋을 때만 애인 취급하지 마. 짜증 나니까.> 24:08 키스. 테디의 간지럼에 침대 밑으로 떨어질 뻔한 레이몬드 (24:35 <알았어. 네 코 예쁜 거 알겠으니까 엄살 그만 부려.>) 25:28 <그거야 너랑 하고 싶었으니까.> 어리광 부리는 레이몬드.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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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1 38코인 |
ⓔ7권. 제7장 배신
꼭대기층 소년들의 비밀
00:00 시몬은 위험한 놈이니까 가까이 가지 말라는 레이몬드 04:12 나를 위해 대신 화를 내주는 테디가 사랑스러운 레이몬드 (04:52 <시몬 멍청아 그런 솜 주먹도 못 피해?>) (얄미워ㅋㅋ) 06:08 <ㄸ치는 사이인 건 나도 마찬가지인데.> 다시 싸우는 시몬과 테디 07:17 <미친 새끼야, 떼어 놓으랬지 누가 패대기를 치랬냐?> 08:56 무슨 일인지 묻지 않겠다는 테디 12:05 시몬 달래주는 물러터진 레이몬드 (레이몬드 유죄 맞는듯(◔‸◔ )) (12:22 <부탁인데, 시몬. 화장실 가서 울면 안 될까?>) (14:16 <응. 손가락은 안 건드릴게.>) 15:35 목적은 몰라도 예상 가능한 제롬의 계획 20:12 복수에 포함되지 않는 제롬과 시몬. 답답한 레이몬드 23:37 안나 얘기가 나오자 여유가 없어진 제롬 24:35 <뒤탈 없는 적당한 친구가 너뿐이었던 거지.> 거짓말에 놀아난 레이몬드 27:3 <나와 닮았기 때문에.> 안나가 레이몬드를 고른 이유 31:00 사랑했던 기억보다 더 선명한 증오했던 기억 <왜 휴와 조지의 편에 섰던 건데?> (연기ദ്ദി ) 33:50 휴를 구하러 갔었던 제롬 <나도 너에게 반드시 그런 순간을 선물해 줄 거야.> 37:03 레이몬드를 죽이기 위해서 많은 걸 조작했었던 조지 40:32 제롬이 조지에게 협력했었던 이유 43:45 <씨발. 왜 또 울어? 뭐가 그렇게 억울해서 자꾸 울어?> 44:40 <그래서 이젠 재미가 없어졌어?> 전혀 다른 답을 내놓은 제롬 46:30 <난 빚진 건 그대로 갚아주는 타입이거든.> 테디 때리는 제롬 49:05 <빵야.> 50:26 <이제 네 코 갖고 못 놀리겠네.> 흐느끼는 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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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3 22코인 |
ⓔ7권. 제7장 배신
과거 고백 / 도피 준비물
00:30 탈출하던 날 저택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는 테디 03:14 아무도 크리스토퍼가 잘못되었다고 말할 권리는 없다. 05:09 테디에게 담담하게 과거 일을 털어놓는 레이몬드 07:32 긴 세월 끝에 남은 것 <앞으로도 남은 두명은 죽이지 못할 거야.> 11:06 솔직해진 기분이 낯선 레이몬드 12:10 <그 난장판에서 끌어올려 줄 테니까, 네가 나에게로 와.> (연출좋아) 15:58 <고생했다.> 테디를 꽉 끌어안은 레이몬드 17:16 입맞춤. 나란히 잠든 테디와 레이몬드 18:20 텔레비전 속 시몬 인터뷰 (사회생활하는 시몬은 들어 도들어도 신기ㅋㅋㅋ) 19:51 크리스토퍼를 위해 마련해뒀던 계획 23:34 남미행을 탐탁지 않아 하는 시몬 24:12 <잘 가, 레이몬드.> 짧은 작별 키스 25:24 제롬이 준 기회이며 동시에 테디가 준 기회 26:24 <오늘 밤에 우리끼리 튀자.> 제롬이 준 걸 찢어버린 테디 29:04 <나랑 같이 가.> 흔들림 없이 마주쳐 오는 테디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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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6 13코인 |
ⓔ7권. 제7장 배신
완전한 이별
00:00 오, 테디. 차를 훔쳐 마을을 떠나는 테디와 레이몬드 02:30 불안해 하는 레이몬드의 손을 잡아주는 테디 04:24 모텔. <테디. 나 손시러운데.> 장난치는 두 사람 05:38 <잘생겨서 막 설레?> <나도 좋아해, 테디.> 키스 (애교몬드 심장에 해로워) 08:15 테디와 평범하게 사는 삶. 회전목마 꿈 12:52 <그래 결정했어. 이제 어쩔 수 없어.> 14:22 레이몬드 귀 만지막. 귓가에 입맞춤 15:18 <잡히지 말고 가.> 테디를 홀로 보내는 레이몬드 (테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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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2 27코인 |
ⓔ7권. 제7장 배신
제레시 🎧 (feat.제롬 무자각 질투)
00:00 터미널 근처에서 한참을 서성인 레이몬드 02:38 테디가 있는 집을 상상하며 달리는 레이몬드 04:40 나는 언제부터 증오에 기생하게 되었을까? 나에 대한 배신 06:41 … 살고 싶어서. 괴로워 우는 레이몬드에게 키스하는 시몬 08:34 키스 <옳지 않아.> 떠나려는 제롬을 붙잡는 레이몬드 11:50 키스+ㅇ무. 소년들이 만지는 것이 싫지 않은 레이몬드 18:17 ㅍㄹ. ㅍㄱㄹ. 키스 (22:26 <고개 돌리지 마.>) 23:40 <아니면 네가 안기라도 할 거야?> 망설이는 제롬 24:52 ㅅㅅ 26:52 우울하고 고요한 눈으로 바라보는 시몬 27:33 처음으로 소년들에게 안기는 것 같아. (28:45~29:02 휴. 회상) 31:37 키스 33:20 해가 질 때까지 계속된 ㅅㅅ 34:16 <아파, 시몬.> 키스. 서로 다른 체온이 만족스러운 레이몬드 35:17 너는 또 얼마나 기다려야 돌아와 줄까. 사라진 제롬 36:53 <당신은 내 연인이 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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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5 20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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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제7장 배신
시몬에게만 가혹한 레이몬드
00:00 지극 적성으로 돌봐주는 시몬 <너도 처음치곤 잘했어.> 03:01 <그 개새끼는 내 거야.> 제롬을 찾으러 가기로 한 레이몬드 05:45 <기껏해야 포르쉐나 타는 샌님 주제에 걱정 붙들어 매.> 가는 길을 모르는 레이몬드 07:47 제롬은 구할 가치가 없다고 말하는 시몬 (08:00 내가 왜 제롬이랑 시몬 사이가 좋다고 오해했지.) 08:55 제롬이 하려는 복수. 쌍둥이처럼 닮은 제롬과 레이몬드 11:00 <정말 날 찾고 싶었다면 나처럼 떠돌이로 살았겠지.> 시몬을 용서하지 않겠다는 레이몬드 14:25 수상한 은색 승용차. 운다고? (황당쓰) 15:05 <왜 당신은 나에게만…. 나에게만 그렇게 가혹해?> (16:44 미안하지만 아무리 예쁜척하면서 울어도 소용없어.) 17:30 나와 <그 남자>를 분리하는 한, 시몬 넌 내 연인이 될 수 없어. 아직도 생생한 배신의 순간 20:55 결국 본인이 원하는 대로 될 거라고 확신하는 레이몬드 21:37 물스비 저택 침입 계획 <지금 제롬을 구하듯이 나도 구해 줘.> (22:28 맹탕인 줄 알았더니 머리가 굴러가긴 하네.>) (말이 너무 심하자나ㅋㅋ) 24:46 트럭을 저택 현관에 통째로 박은 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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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6 28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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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제7장 배신
감시자 미키 (귀에서 피나는 짤이 필요한 트랙ㅋㅋㅋ)
00:00 한 발 늦은 레이몬드. 바쁘게 오가는 고용인들 03:45 기절 시킨 고용인이 들고 있던 상자 속에서 USB를 챙긴 레이몬드 05:17 서류철을 정신없이 살펴보고 있는 의문의 남자 <젠장, 레이몬드.> 07:50 빼앗은 총으로 정체를 밝히지 않는 남자의 발을 쏜 레이몬드 (09:37 <이 발가락 살인마! 발가락의 원수!>) 10:10 요원 같지 않은 허술함. 멋쟁이(The Dandy) 제롬의 부하 12:16 서류철 줍줍. 쉬지 않고 종알대는 남자에게 경고. 상처 지혈 16:30 제롬의 집착이 귀엽게 느껴지는 레이몬드 17:11 질문에 밉상스럽게 이죽대는 미키 20:31 미키에게 레이몬드 감시를 시킨 이유. 제롬이 하러 간 일 22:32 확신에 가까운 레이몬드의 흥미로운 추측 24:48 제롬과의 관계를 축소시키려 애쓰는 미키 (또 돈타령ㅋㅋ) 25:50 상자 속에서 챙긴 USB로 협상하는 레이몬드 (27:26 <다짜고짜 총부터 쏘는 사이코패스한테 뭘 바란담.>) 28:01 <포옹>의 출처를 쫒고 있는 제롬과 미키 29:59 제롬이 자신을 삶의 유일한 대상으로 삼길 원하는 레이몬드 32:13 병원 치료. 햄버거. 미키의 계획 36:00 제롬의 은신처. 기절하면서도 요란한 미키 37:52 텔레비전 속 낯선 시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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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8 34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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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제8장 그릇된 구원
티모시 때려 잡기
00:00 렐리엄 저택 근처 호수로 향하는 레이몬드 03:25 호수로 난 수로를 통해 저택 잠입에 성공한 레이몬드 09:46 젖은 옷을 갈아입고 저택 외부 전경을 살펴보는 레이몬드 11:52 고용인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얻은 레이몬드 14:52 티모시의 침실. 고용인들 때문에 피해 있기로 한 레이몬드 17:26 이 앨범에 든 것은 그저 학대의 증거가 아니다. 크리스토퍼의 기다림이야. 20:59 물스비 저택에서 있었던 일을 추척하고 있었던 티모시 22:40 남아 있는 고용인들을 처리한 레이몬드 24:57 <팀, 이 친구야. 정신 차려야지.> 티모시 패는 레이몬드 27:30 티모시 따위 알 바 아닌 레이몬드 <말 조심하는 게 좋을 걸, 팀.> (29:31 <복수한답시고 쫓아오면 귀찮을 텐데 그냥 죽여버릴까?>) 29:48 <네 고약한 말버릇이 고쳐질 때까지 때릴 거야.> (ㅅㅈㅎ 티모시 처맞는거 속 시원함) 38:15 벌벌 떨며 울면서 발악하는 티모시. <얼씨구.> 39:59 이제야 비로소 <휴>가 누구인지 알겠다. 불가해한 괴물 41:39 나의, 우리들의 불우한, 삶, 들은 모두 어디에서 보상받아야 하느냔 말이야. (ㅠㅠ) 44:07 오랜 세월 헤맨 끝에 도달한 레이몬드의 답 45:54 티모시 스스로 씻게 한 레이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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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0 29코인 |
ⓔ7권. 제8장 그릇된 구원
제롬의 배신
00:00 크리스틴은 데려가지 말라고 울면서 애원하는 티모시 03:33 기이한 느낌의 유리정원으로 가는 레이몬드 05:47 결박+재갈. 티모시를 떼어내자 발작하는 크리스토퍼 11:24 <제발 나를 용서해 줘….> 울부짖는 크리스토퍼를 달래는 티모시 13:58 <우, 리는 행, 복하게, 계속, 아무일 없어….> 또 레이몬드 탓하는 티모시 16:28 <크리스틴.> 나는 이제 <조지>가 누구인지 알겠다. 19:14 <너는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어.> 20:59 <팀이 너를 용서하겠대.> 구속구를 풀어주는 레이몬드 23:10 <떨어지면 안 돼.> 잘 따라오는지 확인하는 크리스토퍼 25:15 <여전히 고전적이야, 레이몬드.> 멀쩡한 제롬 26:37 <저 잘했나요, 큰 도련님?> 티모시의 발길질 (제롬이 또ᕙ( ︡’︡益’︠)ง) 29:21 나를 배반한 개. 테디를 버리고 돌아온 날이 생각나는 레이몬드 30:55 경찰들 때문에 유리정원으로 찾아온 고용인 32:22 물스비 저택에서 찾은 USB에 대해 언급하는 레이몬드 (그만 때려) 34:37 <같이 가. 쟤도 데려갈래.> 크리스토퍼의 말에 당황한 제롬 35:36 <나를 자유롭게 해 준다고 했잖아.> 알 수 없는 크리스틴의 속내 38:02 <서운한데. 방금 전에 보여준 충성스러운 장면은 바로 잊어버린 거야?> 시몬을 데리고 오겠다는 제롬 39:10 <내가 널 도와줄게. 자기야.> (자기야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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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7 29코인 |
ⓔ7권. 제8장 그릇된 구원
유리 정원 폭발
00:00 레이몬드랑 같이 가려는 크리스토퍼. 하얗게 질린 제롬 02:23 < … 속도 지키고 안전 운전할게.> 레이몬드를 헬기에 태우는 걸 막고 싶어하는 제롬 04:24 무게 초과로 중심이 잡히지 않는 헬기. 막무가내인 크리스토퍼 07:09 <너는 구원 받지 못할 거야.> 제 몸을 던져 레이몬드를 구한 제롬 10:02 나는 이제 <제롬>이 누구인지 알겠다. 굉음과 짧은 입맞춤 12:06 피투성이가 된 제롬의 등. 다시 레이몬드를 보지 않는 제롬 13:53 다친 레이몬드 손가락에 머풀러를 둘러 준 시몬 <고마워.> 15:11 제롬을 구하겠다는 레이몬드가 이해 안 되는 시몬 (끝까지 크리스터퍼를 체리라고 부르네;) <그를 사랑하니까.> 18:46 상처 확인. 갑작스런 굉음 때문에 귀가 먼 제롬 22:20 <네 구원은 믿지 않아, 시몬. 그런 구원은 바라지 않아.> 26:14 제롬의 팔을 끌고 차가운 호수를 헤엄치는 시몬과 레이몬드 29:30 수문 개방으로 거세진 물살. 도와 주지 않고 지켜만 보는 시몬 33:16 <레이몬드. 나의 왕자님.> 휩쓸려 간 제롬. 네가 나를 포기할 리 없잖아. (ㅠㅠㅠㅠㅠ) 35:17 <그럼 지금 구해줘.> 시몬 끌어안고 호수로 몸을 던진 레이몬드
38:10 엔딩곡 Into the D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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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NG 16:56 (5코인) 네번째 플톡 46:47 (16코인) 네번째 ED Into the Dark (04:03) - 전체 회차 구매시 가능
NG, 플톡, OST 포함 총 21화 ( 11시간 11분 20초) 452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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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생(+게으름)으로 이번에도 지각 (〃⌒▽⌒〃)ゝ 청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