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옵 생일 전날부터 혀노 강아디가 어떤 생일 축하를 해줄지 한껏 기대하고 있는거 왜 이렇게 귀욥지? 근데 자정 되자마자 축하한다고 꼬리 붕방 거려야 되는제 아침에 전화할 때도 생축이 없짜나?
작업실에서 만나자고 할 때도 오빠 설레서 갔는데 이벵할 기미도 안보이구
곱창을 먹쟈고 하는 것이에요😔 점점 가라앉는 오빠의 마음. 그치만 또 귀여운 혀노 얼굴보니 화도 못내겠구 결국 생일이라고 먼저 말하고 마는데!
혀노 얘가 오빠 상대로 연기를 하네? 근데 오빠 기분 상해서 티 안내려고 화장실 갔을 때 얼마나 안절부절 못했을지 너무 눈에 선하구요?
그 와중에 곱창에 밥 볶아준다는 혀노 ☺️ 그치만 곱창에 밥 볶는거 국롤아니냐구. 볶긴해야지. 그 와중에 키스 할 생각은 또 하는 오빠.😚곱창키스 가나요? 상상하니 쫄깃하고 탱탱하네요
근데 생일에 곱창은 아니자노 혀노야. 오빠 점점 화나고 있다구.하려고 했는데 이언옵도 이제는 혀노 앞에서 솔직하다.
그지 혀노가 생일을 그냥 넘어갈 리가 없쥐.
강아디 하루 종일 축하해주고 싶어서 어떻게 참았을까?
케이크 보고 오빠 목소리 부드러워 지는거 봐 . 말랑말랑 한 분위기
에서 갑자기 뜨거워 지네요. 선물은 누가 받는거죠? 내 귀가 선물을 받았네요. 둘이 ㅇㅇㅇ 하고 ㅇㅇㅇ해서 ㅇㅇㅇ하는 것도 듣고.
라고 했는데 갑분 타이 맛사지 타임. 오빠 살료🙄🙄
오빠는 그런 아픔속에 다가올 쾌감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구
효자손 맛사지는 넣어두라구. 친구
그치 오빠가 분위기를 장유유서로 만들리가 없짜나
주도적으로 혀노를 유혹하는 이언옵이 넘 좋아💜
특히 마지막 뜨겁지만 느릿하게 사랑하는 게 너무좋다.
급하고 격렬한 것도 좋지만 오늘의 씬트는 한마디로 느림의 미학 입니다
나눔 고맙고 너무 잘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