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얼른 열어. 착하지. 나랑 뒹구는 게 쪽팔리면 그냥 알아서 다 해 주는 딜* 왔다고 생각해.”
더는 정말 견디기가 힘들었다. 그래도 이깟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밖에서 자위를 할 생각은 없었다. 그 정도로 저질스럽고, 쾌락에 무너지는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런 것은 권태정의 자존심도 절대 허락하지 않았다.
“씨발, 딜* 취소. 그건 내가 너무 상처야.”
미열 소년 2권 | 클레어 저
리디에서 자세히 보기:
진짜 갓기 첫히트 왔는데 하는 대사보고 하도 머리치느라 내 앞통수만 먼저 출근함
가볍게 말하고 행동하는데 사실 가볍지 않고
말은 막 하는데 그간 막 구르고 살아온 것도 아니고
갓기한테 부끄러우면 딜* 왔다고 생각하랬다가 그건 그간 쾌락에 빠져 샇지 않은 본인한테 자존심 상하는 말이라고 바로 취소하는 자존감 높은 갓고 다 좋아
(물론 이후에 음담패설 하다가 이겸이 부끄러워하니까 “딜*가 말이 너무 많았다 그치.“ 하고 드립침 ㅋㅋㅋㅋㅋ)
그냥 저 부분 너무 세게 치고감
바로 그건 내가 너무 상처라 취소! 하는 거 ㅜㅠ
이겸이 대할 애도 애 무안하지 않게 자존감 세워주며 이거저거 사주는 것고 좋았는데
자존감 높고 가족한테 사랑받고 큰 공의 매력은 또 이런거였어...
더는 정말 견디기가 힘들었다. 그래도 이깟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밖에서 자위를 할 생각은 없었다. 그 정도로 저질스럽고, 쾌락에 무너지는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런 것은 권태정의 자존심도 절대 허락하지 않았다.
“씨발, 딜* 취소. 그건 내가 너무 상처야.”
미열 소년 2권 | 클레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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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갓기 첫히트 왔는데 하는 대사보고 하도 머리치느라 내 앞통수만 먼저 출근함
가볍게 말하고 행동하는데 사실 가볍지 않고
말은 막 하는데 그간 막 구르고 살아온 것도 아니고
갓기한테 부끄러우면 딜* 왔다고 생각하랬다가 그건 그간 쾌락에 빠져 샇지 않은 본인한테 자존심 상하는 말이라고 바로 취소하는 자존감 높은 갓고 다 좋아
(물론 이후에 음담패설 하다가 이겸이 부끄러워하니까 “딜*가 말이 너무 많았다 그치.“ 하고 드립침 ㅋㅋㅋㅋㅋ)
그냥 저 부분 너무 세게 치고감
바로 그건 내가 너무 상처라 취소! 하는 거 ㅜㅠ
이겸이 대할 애도 애 무안하지 않게 자존감 세워주며 이거저거 사주는 것고 좋았는데
자존감 높고 가족한테 사랑받고 큰 공의 매력은 또 이런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