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애가 학창시절 학폭으로 왕따 당하고 부모님도 이혼하셔서 힘든 상황이었음
그래서 의지할 곳을 찾아 교회를 다니게 됐는데 거기서 10살 연상의 교회 선생남을 만남
그 교회 선생이 애한테 겁나 대쉬해서 19살에 임신하게 됨
양가 부모님한테는 임신 사실을 숨겼는데
만삭 됐을 때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대학 들어가서 다니던 거 자퇴하고 미혼모 시설 가서 애 낳음
지금 그 뒤로 10년 지났는데 그 남자랑 재결합 했고 애는 5명이나 됨
근데 남자 무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