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신사 본사
부가서비스나 추가요금 없이
내가 쓰던 요금 그대로 기기값이랑 합쳐서 7.9
방금 1차출고자라 6일 바로 도착 가능하다고 전화옴
폰 받고 설치, 유심 옮기기, 필름 씌우기 혼자 다 해야함🙄
2. 단골 대리점
처음 4개월만 기기값 포함해서 8.2
(개통할때만 5G제일 낮은 요금제 써달래 평소보다 3천원 더 내는거)
4개월 후에는 위랑 동일하게 7.9
거의 20년 다되가는 집 근처 단골 대리점이고 평소에 고장나거나 모르는거 있으면 우리 가족한테 다 알려주심.
폰 받고 설치, 유심 옮기기, 필름 다 해주신다고 함
근데 첫날 도착일지 아닐지는 아직 모른대
고민중인 포인트가 내가 옮기고 이런것도 잘 모르고 필름 붙이면 무조건 기포 생기거나 삐뚤게 붙이는거ㅠㅠ 그리구 혹시 폰 관련 잘 모르는거 있을 때 대리점에서 취소했는데 새 폰 들고 가서 물어보면 민망할 것 같음ㅠㅠ 폰 오래쓰는 편이라...
근데 여기서 예전에 폰 바꿀때 첨에 말했던 요금이랑 계약서 쓰고나서 요금이랑 살짝 달랐던 기억이 있어서 망설여짐 나중되니까 부가서비스 3개월만 쓰라면서 몇 천원씩 더 붙여서 나오더라고.. 이번에 상담할 때 가서 물어보니까 이제는 그런거 없다하기고 사전 예약 계약서에도 본인이 말한 가격 그대로 있기는 하던데
걍 깔끔하게 본사에서 받고 끝내버릴까싶기두하고....
근데 본사에서 상담 할 땐 6일 전까지 언제든지 자유롭게 취소가능하다고 해놓고 방금 전화와서 아직 고민중이라니까 무조건 오늘 6시 안에 답 달래ㅠㅠ
덬들같으면 어떻게 할거야?😭
거절하는게 힘든 성격인데 왜 2군데에다가 예약해가지고ㅠㅠ 전화하기 넘 민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