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스탄이랑 도화랑 행복해져서 다행이야. 각자의 방법으로 잘 선택한거 같아서 정말 좋았어. 하 겨울이 오면 생각나는 소설 중 하나가 되었어.. 이 뭉클한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할까 가슴이 벅차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