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옆광대가 조금 많이 튀어나온 편이라 고민이야..
얼굴이 뭐랄까-_-.. 씨익 하고 웃으면 얼굴이 가로가 넓은 육각형을 90도 돌린 모양으로 변해 ㅋㅋㅋㅋㅋ
앞광대면 괜찮은데 옆광대라 ㅜ 사진 찍으면 너무 넙데데하게 나와(어쩜 얼굴이 넙데데한거일수도 있어ㄱ-)
지금까지 파마해본적은 없구 (머리에 약대본건 염색약밖에 없어 ㅎㅎ)
계속 생머리로 지냈어. 기장은 지금은 쇄골하고 가슴 사이야.
그래서 파마로 기분전환 겸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줘볼까 하는데..
파마로 옆광대가 가려질까??? 아니면 계속 생머리로 다니는게 나을까??
덬들 조언좀 부탁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