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할 생각으로 갔고
마침 여드름 흉터 큰 게 생겨서 갔는데
과잉진료 안 하고 미용시술도 하는 동네 피부과 발품 팔아서 감
근데 보자마자 이건 그냥 두는 수 밖에 없다
흉터연고 사서 잘 바르셔라
피부관리도 받을 필요까지는 없다
이러고 끝남..
이렇게만 보면 피부 좋은데 자랑하는 거니? 싶을 수 잇는데
나 파워지성에 나이 30 넘고도 아직도 여드름 폭발하고
모공 개크고 어쩌구.. 암튼 객관적으로 피부 쓰레기임
뭘까.. 너무 양심진료인 건가
아님 내가 피부과 처음인 뜨내기인 게 티나서?ㅜㅜ
일욜아침에도 손님 많고
중국인 손님도 간간히 있는 그런 피부과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