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라운드랩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나이 먹으니까 저녁에는 쳐발쳐발 촉촉하게 할 수 있는데
아침에는 뭐 바르고 선크림 바르는게 부담스러워서
가벼운데 촉촉한 화장품을 쓰고 싶었러요!
다행히 자작나무 라인에 당첨되어 써보게 되었습니다.

박스부터 "수분홀딩, 장벽개선, 물방울 세럼"이라고 크게 써 있어요.
구성은 드롭 세럼 본품 50ml에
자작나무 수분 크림 20ml가 증정품으로 들어 있어서,
세럼이랑 크림을 같은 라인으로 맞춰 쓰기 좋아요.

개봉 후 사용기한은 12개월이에요.

용기는 스포이드 타입이라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깔끔하게 덜어바르기 좋더라고요
디자인도 예뻐요 디자인에서부터 수분감이 느껴집니다.

제형은 투명하고 묽은데,
그냥 물처럼 줄줄 흐르기보다는 살짝 탱글하게 방울이 맺혀요.
이름 그대로 '드롭' 세럼 느낌!
볼에 떨어뜨리면 이렇게 물방울 모양으로 맺혔다가 부드럽게 흘러내려요.
펴 바를 때 미끄러지듯 쭉 펴지고, 흡수도 금방 됩니다.

흡수 후 모습이에요.
번들거리거나 끈적임이 남지 않고 피부결이 매끈하게 정돈된 느낌이에요.
무겁지 않아서 아침 메이크업 전에 써도 부담 없을 것 같아요.
✔️ 좋았던 점: 산뜻한 물방울 제형, 빠른 흡수, 끈적임 없음,
추천: 가볍지만 확실한 수분감을 원하는 분, 끈적한 세럼이 싫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