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동국제약 루온셀’에게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너무너무 기다렸던 루온셀 미스트 오는 날!
나는 저주받은 수부지 피부에
이유를 알 수 없는 트러블로 ㅠ
주기적으로 고통받고 있는데
날이 환절기가 되면서 피부가 좀처럼 진정되질 않더라고

패키지 열자마자 귀여워서 함박웃음ㅋㅋㅋㅋㅋ
올리브컬러의 동글머리 (?) 뚜껑 넘 귀엽고 ㅋㅋ

내가 기존에 쓰던 투명한 미스트랑 다르게
뽀얀 쌀뜨물 색의 미스트야

그런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두 가지 층으로 분리되더라고
사용하기 전에는 가볍게 쉐이킷해주면 잘 섞여

미스트 자체는 그저 >물< 이라기보다는
아주 살짝의 버터리한 오일 느낌을 간직하고 있어
내 입장에선 환절기 푸석한 시기에 잘 맞춘 변화템이었어
성분을 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정제수 대신
셀바이옴 73% + 베이스8억 개 엑소좀 + 테카 성분으로 꽉 차 있대
참고로 테카 성분은 강렬한 진정/피부 장벽에 효과 있는거
그리고 특유의 향이 있는데 이게 아직 무슨 향인지 못 찾았어 ㅋㅋㅋ
빨래 돌리고 난 수분 머금은 그 뽀송한 향이라고 한다

오늘로 실사용 5일차가 되었는데
나는 세안하거나 샤워하고 나와서 바로 얼굴에 뿌려줬고
그 뒤로는 기존에 하던 케어 그대로를 따랐어
내가 느낀 가장 큰 장점은 저항 없이 쉽고 간단하다!
씻고 나오면 무지성으로 미스트를 뿌리지만
이게 피부에 잘 스미는지는 의문이었단 말이지
그런데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는
꾸덕한 제형의 크림을 바른 것처럼 얼굴에 얇게 막이 스미는 것 같아
혹시 추가로 트러블이 더 나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무색하게 내 얼굴에 잘 스몄어
세안 후에 뿌릴 뿐 아니라
화장할 때 퍼프에 뿌리면서 얼굴에 팡팡 두들겨 주기도 해
환절기 변화된 환경으로 새로운 피부 케어를 찾고 있다면
동국제약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 🟢 추천할게 🥰